업종 & 업소명 : 키스방. 금천비타민
아가씨 예명 :하늘
이사를 하고 나서 금천 비타민과 지리적으로 멀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근처갈 일이 생기네요. (일부러 만드는 걸지도..)
금비에 가면 언제나 내상없는 즐달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갑자기 일이 생겨 다녀오게 되었는데
보통 오후에 전화하면 마감이었으나 다행히 급캔이 하나 있어서 달리게 되었습니다.
도착했더니 이쁜 소영실장님께서 맞아 주시네요.
언제 꼭 티에서도 뵙고 싶습니다욧.
역시 금비는 문전성시네요.
티가 꽉차서 아가씨들 대기타고 있는 테이블에 앉아서 기다리는 상황이...
상당히 뻘쭘합니다. 반대편엔 소영실장님이 있었이나 앞에는 사장님이 모니터를 보고 계셔서
실장님께 말걸기도 좀 그렇고..ㅋㅋ
암튼, 무사히 티에 입성해서 슴살 귀요미를 기다려 봅니다.
하늘이 들어오자마자 밝게 웃어줍니다. 성격이 무쟈게 좋네요.
와꾸는 중중정도 되고 글램하니 육덕 스타일입니다.
활발하게 얘기하는데 앞 손님 때 넘 늦게 나와서 늦었다고 미안해 하네요.
근데 컨디션이 좀 안좋아 보입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오늘만도 진상 손님이 여럿 있었다고 하네요.
듣는 제가 빡칠 정도로 너무 매너가 없으신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성격이 좋아서 쿨해보여도 아직 슴살 애기라 속은 여리여리 한것 같습니다.
하늘이가 마인드가 착해서 너무 받아주다 보니 그런것 같아서 제가 다 미안해지네요.
마음같아선 한타임 쉬게 해주고 싶지만,
저도 오랜만에 온거라
슴살답게 탱탱하게 솟은 가슴을 맘껏 빨아봅니다. 미안하다 하늘아.. 마음과 몸이 같지 않구나.
그리고 힘들지 않도록 소기의 목적을 빠르게 달성했습니다.
쉬게 하려고 일찍 옷을 입었더니 아직 30분이나 남았다고
옆에 앉아서 애인모드로 손을 꼭잡고 조곤조곤 얘기를 많이 해주네요.
정말 착합니다. 아껴줍시다.
다음번 만날 때 해볼 자세나 맛보기 등 둘만 아는 것들을
여럿 만들어 두고 즐달을 마쳤습니다.
역시 비타민은 즐달의 명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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