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이가 나오면 한번 더 볼생각으로 출근표를 바라보다 우연이 눈에 들어온건 소율이였다,,
내 개인적은 생각이지만 텍스트 프로필에 뭔가 색다른 문구가 들어있는 아이들은 대제적으로 즐달을
한 경험을 미루어보아 소율이도 왠지 만나보면 괜찮을듯한 아이였다,,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는 옛말대로 스텝의 간단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홈쇼핑에서 마음에 든 물건에 대한 갈망같은 뽐뿌가 마음속에서 일어나는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다음날 바로 예약을 하고 만나본 소율,,가까스로 막타임을 세이브하여 만나볼수 있었다,,
언제나 친절한 목로줄 스텝의 안내로 티안에서 대기,,시간이 다 되어 들어오는 소율이는 첫인상부터
얼굴에 미소가 만연한,,한눈에 취양저격을 하는 아이라는 느낌부터 들었다,,
옆에 앉아서 재잘거리며 상대방에 대한 칭찬부터 늘어놓는 소율,,
이에 질새라 나또한 없는 칭찬까지 만들어가며 서로 칭찬대전을 늘어놓다보니 실없이 터지는 웃음보,,
아무리 말수가 없는 사람이라도 소율이의 말을 듣다보면 기분이 좋아질수밖에 없는 완벽한 토크마인드,,
나름대로 키방을 달리면서 저절로 이뤄지는 시간개념이 소율이와 있음으로 인해 저멀리로 사라짐을 느끼게 된다,,
더 이상 지체할수 없어 소율이와 시작되는 키스와 스킨쉽,,슬림하지만 느껴지는 알찬 의외의 볼륨감,,
얼마남지 않은 시간이라 조금은 성급했지만 나를 받아들이는 소율이의 눈빛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