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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무료권] (인아) 접견기 - 이런날은 또 첨이네

    업소명
    강서구청 렉시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강서렉시

    아가씨 예명 :인아


    반납된 무료권을 운좋게 얻어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관리자님과 렉시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무료권으로 다녀오는 곳은 자주 가던 곳이 아니라서

    위치가 멀기도 하고, 수위나 와꾸에 대한 정보도 별로 없어서

    약간 실망하기도 했었습니다.(그래도 무료인데 이정돈 감수해야죠)


    이번에 받은 렉시 역시, 후기가 너무 없어서.. 대체 누굴 봐야 하나 고민이 되기도 했고요.

    그나마 없는 후기 중에 예쁘다는 표현이 있는 인아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와.


    진짜 이쁘네요.

    이정도면 에이스로 씹어 먹을 것 같은 애가 들어오는데 깜놀했습니다.

    아주 슬림한 체형에, 가슴은 또 실하고 (의느님 손길 전혀 없습니다)

    보자마자 탐스러워서 벗겨보니, 정말 부드럽고 말랑한 예쁜 가슴이네요.


    얼굴은 한지민 얼굴형에 하연수 이목구비를 합쳐놓은 듯한 작은 얼굴에

    눈도 이쁘고 입술도 이쁘고, 게다가 엄청 잘 웃어주고 성격까지 좋네요.

    정말 20대로 돌아가서 여친이랑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키스도 아주 오랫동안 했다가 가슴 빨았다가 또 키스했다가...꼬옥 껴안고 있다가.. 휴...

    팬티위로 터치하는 동안에는 제 아랫입술을 아예 입속에 놓고 계속 빨아주고 있네요.

    지난주에 왁싱을 해서 애기고츄를 보여줬더니, 왁싱한거 처음본다며 신기해 합니다.

    요리조리 만져보고 돌려보고 .. 애기가 자꾸 만져주니까 오랫동안 탱탱함이 유지됩니다.


    수위는 키방 공식 수위를 넘지 않았습니다. 매너있게.

    가끔 털이 삐져 나오는 것이 있어서 그것들만 귀엽게 만져 줬더니 부끄러워 합니다.

    비록 라이너가 약간 방어하긴 하지만 팬티위로는 실컷 만졌네요.

    몸이 너무 이뻐서 운동하냐고 물었더니 필라테스를 한다네요.

    쫙 붙는 레깅스 입고 하는 상상을 해보니 꼴릿합니다.

    도끼가 보이냐니까 가끔 그렇긴 한데 다 여자라 별 상관 없다고.ㅋ


    오랜만에 즐달하고 왔더니 너무 만족스럽네요.

    후기할인이 없는 업소라 후기가 없는건지...

    요 근래 이쁜이를 몇명 봤는데 그중에 탑입니다.

    무료권으로 달리고 재접할 맘이 들긴 또 첨이네요.

    매너있게 대해 주시고 여친모드만 느끼고 오셔도 만족스러울겁니다.


    자주 봐요 인아님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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