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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역삼 썸싱
아가씨 예명 : 다희
출펑때문에 다시 보는게 늦어졌...이건 핑계고...바빠서...이것도 거짓말...다른 애들 보느라고 ㅋ
이 날은 원피스...예의 그 헐렁한 셔츠차림이 아니었는데, 본인의 입을 빌리면 한동안은 와이셔츠 차림 보기 힘들듯.
여전히 말 수 적고, 먼저 말 걸어오지도 않고, 신경써서 물어봐야 그나마 단답형 ㅠ
특별히 살갑게 굴지 않는것도, 짐짓 시크한 표정을 짓는 것도 여전하지만 , 그래도 이젠 장난스럽게 눈 마주치고 웃기도 하는걸 보면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데 위안을 삼기로합니다.
이 아이는 큰 눈과 탱탱한 볼의 얼굴 라인에 뽀송뽀송한 피부가 더해져서 매력이 있고, 몸매 역시 키에 어울리는 볼륨감이 있어 프로포션면에서 나무랄데가 없지요.
키스 느낌 좋고 집중도 좋고 긴 호흡에도 부족합이 없으며 적당한 사운드까지 동반하여 불끈하게 만듭니다.
스킨쉽에 대한 반응이 훌륭해서 신체적 변화가 바로 나타납니다.
너무 일방적인가 싶어 공격권을 넘겨주겠다고 했더니 단호박. " 나 공격안해"
어? 그럼 지난 번은 뭐였지?
아무튼 나는 상대방 의견을 충분히 존중해가면서 실리를 취하는 편이므로 뭐 그렇다면...
언제까지 시크하게 굴것인지는.. 궁금해서 물어보니 서너번 보면 친하게 군답니다. ㅎㅎ
초콜릿 종류는 다 좋아한다는데...다음에 보면 그만큼 달달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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