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지아
음 매번 선예아니면 볼수 없는 매님이기에 왜그럴까 궁금해서 보고 싶었는데...
ㅜ.ㅜ 교감 출근부 넘나 늦게 뜨는 관계로 졸다가 놓치기 일쑤..
그러던어느날! 딱 보는데 바로 있어서 콜날리니 오 됀다하네요. 그렇게 예약하고 취침~꿀잠
신풍으로 고고~
기다리니 지아씨 들어옵니다.
먼가 막 활발하고 톡톡튀고 할꺼같았는데 예상과 달리 무척 차분합니다.(초면에 제가 뭐 실수라도 한거처럼
쫄았네요...)
원래 성격인가봐요. 좀 내성적이고 친해져야 비로소 비글이 된다 하네요.
외모는 음 평범합니다.
이친구 후기보는듯하는데 자기 얼평이 애매해서 좋아해야하는지 우울해해야하는지 햇갈린다 하네요.ㅎㅎㅎ
이쁘다~~지아~~!!!!
대화도 조곤조곤 잘합니다. 원래 그런스탈이냐고 물으니 좀 친해져야 활발하고 푼수같은 자기 볼수 있다고
질문에도 이것저것 빼지않고 쿨하게 답해주네요. 약간 츤츤함도 있고~
음 근데 대화하고 있는데
막 옆 어딘지 모르는데.
막 소리가 나는데..
지아가 오빠 가만히 잇어봐. 소리나지? 어 딴데서도 나는거 같은데?
오늘 이시간에 누구누구 나왔고 누구누구 들어갔으니까 갸들이구나~
아 사운드에 지고 말았습니다.
지아야 우리도 지지말자~!!!하며 키스타임~
일단
빼는거 없네요. 키스도 적극적이고
공격력 있고 방어가 없네요.
플레이가 물흐르듯이 진행되게 해주고요. 여친같은 마인드를 가졌습니다.
왜 선예로 마감되는지 알수 있네요.
다시보고픈 친구들은 비단 플레이때문만은 아니거든요.
한시간을 꽉채워주는 매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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