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지금만나러갑니다
아가씨 예명 : 선애
하루하고 관두는건지 음 신지만에는 엔엡이 많이 들어왔다가 또 안보이기도 하고 그러네요.
무튼 엔엡들 풍년이라 출근부 보는데 이일차 엔엡있어서 예약~~
티배정받고 티안에 있는 치카룸에서 치카하고~~
치카중에 똑똑하고 들어옵니다.. 당황..
언능 다 하고 나오니 선애님 보이네요
음 평범하게 세련되 보이네요. 막 이쁜건 아닌데 잘꾸몄어요.
어린티 팍팍나고 단정한데 섹해보이기도 하네요. 매력이 많아보입니다.
근데 들어오자마자 하소연 합니다.
전타임 힘들었어요..햐.. 그래서 왜요 하니
글쎄 한 사십대 중반정도 흰머리도 많은분이 휴.. 검정스타킹을 신고 와서 막 보여주고 그래써요...
살색스타킹은 사와서 입어달라고 막 조르고..
이상한사람 많네요.정말.ㅎㅎㅎㅎ
양말대신 검스가 편해서 신은건가? ㅎㅎ
머 그래서 달래주다가 저도 배가 고파서 도넛사갔는데 먹을래냐고 물으니 좋다고해서 하나씩 먹었네요.
작은손으로 오물오물거리는거 개 귀욤
분위기 풀리니 슴살다운 사차원 많이 보여주네요.
재밌고 귀여운 친굽니다.
플레이시 키스는 적극적이고 터치도 많이 관대합니다.
반응도 좋고
아직은 부담스러워 하지만 머 남심외면 안하는 친굽니다.
제가 귀찮아하고 별로인걸 이야기해서
그냥 물고빨고 막 뜨겁게 하다가 나왔네요.ㅎㅎㅎ
친구가 소개해줫고 너 멘탈이면 이거 잘할수 있을꺼라 해서 왔다하는데
시간지날수록 발전 가능성 무궁한 매님같았습니다~~
또보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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