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소리
몇 주 만에 다시 보게 되었는데, 지난 번 만남에서 나누었던 대화 내용까지 기억해 내는 놀라운 기억력에 일단 감탄을 금치 못함.
외모는 그닥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친화력 있게 생긴 얼굴에 학창시절 농구나 배구 선수였을 것 같은 근육질의 탄력좋은 약통의 몸매가 꽤 탐스럽게 보인다. 특히 탄력좋은 벅지를 쓰담하는 느낌이 좋다. 본인 말로는 축구를 잘 한다고!
지난 만남의 기억들을 먼저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우호적이고 친화적인 분위기를 살려서 그대로 진하고 달콤한 키스로 연결하면서 허물벗기까지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진행.
가슴을 덮고 있는 긴 생머리를 들추어 내니 체격에 비해 작지만 탄력좋고 이쁜 모양의 아담한 가슴이 방긋 반가움의 인사를 건네며 유혹한다. 얼른 한 입 베어 물자 곧 듣기 좋은 비음으로 반응해 주는 언냐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점점 공략의 범위를 넓히는데, 일단 터치에 관대하고 역립에도 제한이 없음으로 즐달의 강한 기운이 감지된다.
공수의 위치를 바꾸도록 요청하니 이내 자세를 잡고 공격력을 한 곳에 집중하는데 막강한 공격력에 정신줄 놓고 즐기다가 그대로 끝낼 수는 없어 다시 교대하여 마지막 교전을 화려하게 끝내니 여전히 시간이 15분 정도 남아 도란 도란 이야기를 나누다가 조금 일찍 퇴실.
(요약)
얼굴: 중중~중중 플러스
몸매: 중상
가슴: 중중 플러스
키스: 중상
T마: 중상
P마: 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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