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비타민
아가씨 예명 : 소리
소리를 굉장히 보고 싶었는데 열정이 부족하여 선예는 못하는 관계로~
계속 예약이 안되다가 토요일 예약이 되어 한달만에 접견하게 되었네요~~
진짜 오래걸렸네요~~ㅋㅋ 점심시간쯤가는 언니들이 다들 점심 먹고있네요~~
요즘 매일 샐러드와 닭가슴살로 연명하는 저에게는 완전 고문수준이였네요~~ㅋㅋ
그렇게 야치를 하고 티에서 기다립니다. 금비가 침대를 소파로 바꾸어서 내부는 참
이뻐졌습니다. 근데 소파가 좀 좁아서 그 면은 좀 불편하긴 하네요~~그래도 새것이 참
좋습니다. ㅎㅎ 소리가 들어와서 인사하는데 1달이 지났음에도 기억해주는 센스에 약간
감동 먹었습니다. ㅎㅎ 말로는 그때보다 5키로 쪄서 살쪘다고 투정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통통하니 더 귀여워진거 같아요~ 살빼야 한다고 투정부리는데 굉장히 귀엽습니다. ~~
소리는 귀여운맛은 금비 최고인거 같아요~~ㅋㅋ 그래도 소리의 최고 장점은 반응아닌가
합니다. 소리랑 있으면 전 언제나 역립고수가 된 기분이랄까요~~정말 뜨겁고 격한 반응을
지나 아주 즐거운 달림이였습니다. 시간되면 엄청 자주보고 싶은 소리 후기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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