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감이라는 업소를 방문하고 나서 올해 달림 횟수가 급격히 늘었네요.
지갑은 얇아지지만 놀때 놀아야죠.
유리 언니 후기가 몇개 올라와 눈여겨 보고 있다가 예약했네요.
이쁜 쌍꺼풀이 있고 복스런 미소가 매력적인 얼굴을 가졌네요.
상체는 약통에 하체는 상체보다 조금 튼실한데 키가 168정도여서 늘씬해 보이네요.
초면인데도 들어올때 환한 미소를 짓고 들어오네요. 즐달의 느낌이 옵니다.
예상대로 대화능력이 상급이네요.
대화만 1시간 하고 나와도 즐달이겠다 싶을 정도로 대화가 뭔지 제대로 아는 언니입니다.
대화 중간에 자연스럽게 먼저 스킨십을 하는데 은근히 흥분됩니다.
처음 대화부터 퇴장시까지 모든 것이 물흐르듯 진행되어 1타임이 정말 빨리 지나갔네요.
초보분들부터 고수분들까지 두루 만족할 만한 언니네요.
사람마다 잘 맞는 업소와 아닌 업소가 있을텐데 교감은 저와 찰떡 궁합입니다.
저는 현아네와는 궁합이 조금 안맞고 영도는 갈때마다 이상하게 꼬여서 안간지 꽤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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