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더워졌네요.
요새 굿데이에 새로운 언니들이 많이 영입되었네요.
아지와 블루를 한번 보려고 하는데 아지는 요새 안나오고 있고
블루는 극주간 근무조라 시간 잡기가 쉽지 않네요.
언니들을 볼 때 섹시함 보다는 귀엽고 이쁜 얼굴, 하얗고 깨끗한 피부, 깡마르거나 뚱하지 않은 몸매, 준수한 대화능력을 주로 봅니다.
지영이는 제 취향에 잘 맞는 언니에요. 최희 싱크가 상당합니다.
생각보다 후기가 거의 올라오지 않네요.
지방에 다녀오는 차 안에서 갑자기 지영이 생각이나 전화를 드리니 딱 한타임 남았다고 하시네요.
예약을 하고 샤워를 마친 후 굿데이로 출발.
방에 들어오면서 저를 보고는 반가운 웃음을 터트리네요.
비흡연 언니라 담배타임은 생략하고 준비해간 음료수를 마시면서 대화를 나눠봅니다.
처음에는 머리가 허리까지 올 정도로 무척 길었는데 지금은 어깨 정도까지 조금 잘랐네요.
언니들은 볼수록 원래 모습이 나오죠. 처음 봤을때보다는 털털하고 솔직합니다.
부끄러움도 많은 언니라 일한지 한달쯤 된 것 같은데 일에 대한 고민도 조금 있는 것 같네요.
잠재력이 있는 언니라 잘 적응해서 오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영이는 각 요소별로 골고루 중상급이라 종합적으로 매력이 많은 언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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