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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금비 첫 방문 당시 부터 넘 밝게 맞이해주시던 여실장님이
계시기에 기분좋았는데 역시 요번에도 같은 밝으신 실장님 안내를 받아 티에 들어가
누구 예약 하셨어요 라길래 묻길래
내가 만나볼 여실장님이 지금 여실장님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여름 실장님이요" 하니까
"어? 저요? 우리 만나는거에요? 조금만 기달려요~" 라며
해맑게 웃는 아이ㅋㅋ;;

시간이되어 여름실장이 입장하는데
아 여실장을 티에서 보니 뭔가 낯설음이들면서도
요게 또 묘한 흥분감을 주더군요 ㅎ.ㅎ;;
발랄발랄 열매를 드셨는지 아우 티마인드 하나만 해도
넘나 재미나던 여름양~~
계절마다 예명을 바꾸는건지 물어본다는걸 깜박했네요 ㅎ
매니져로는 간만에 일한다면서 요런저런 이야기좀 하다가
베드에 누우니 촥~ 안겨오는 애인모드도 좋고
보드라운 입술부터 해서 피부며 사슴이며 다 보드랍보드랍~


뽀뽀도 잘받아주고 키스도 처음엔 프렌치를 선호하는듯 싶더니
플레이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딥키스는 물론 혀가 살아 숨쉬는듯
한키스 하는 여름이
여름이가 자기는 다 동글동글 하다길래
살포시 사슴이를 해방시켜보니 이쁜 미드라인에
딱 좋은 사이즈 까지 거기에 살포시 한입 베어물어보면 소울까지~있더군요 ㅎㅎ
힙도 탱탱하기에 물어봤더니 따로 운동은 안한다고 ㅎ

재미난 티마에서 이어지는 소울있는 피마까지
여실장님과의 재미난 시간을 보내시고 싶으신 분이라면
한번 봐보시는걸 추천합니다용~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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