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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무료권)별하 (정가)가람 /실장님 친절과 응대는 서울권 탑^^

    업소명
    수유 메가박스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키스방&메가박스

    아가씨 예명 : 별하 /가람

    안녕하세요 이프유입니다.^^

    이번에 여탑 반납권으로 수유 메가박스에 당첨이 되어서 갔다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시작에 앞서 좋은 기회를 주신 실장님과 이벤트관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유는 제가 사는 곳과는 정반대쪽이라서 제게는 미지의 업소였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를 받아서 갔다오게 되었는데

    실장님의 전화응대와 입장부터 퇴장할때까지 안내는 서울권에서 탑급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친절했네요^^

    수유 메가박스는 수유역에서 걸어서 5분~10분거리에 있는 업소로 시설 내부는 깔끔하고 실장님이 참 친절하네요.

    수유는 제가 거리가 좀 있어서 이왕 가는김에 무료권으로 한분 보고 한분은 정가로 보고자 해서 두분을 예약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갔다 왔습니다.^^


    #별하

    별하라는 이름은 매니저님 본인이 지은 이름이라고 하는데 뜻은 '별처럼 높이 빛나는 사람이 되어'라고 하네요.

    현재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평일에는 출근을 하지 못하고 주말에만 나온다고 하는데 별하라는 이름의 뜻처럼 현재

    목표로 하고 계신 것을 다 이루어 빛나는 사람이 되길 응원합니다.^^

    #외모+몸매

    별하 매니저님이 티에 웃으면서 들어오시는데 얼굴이 정말 작고 무쌍의 민삘의 옆집 여동생같은 귀여운 외모를

    보유하고 계시네요 ㅎㅎ

    몸매는 살이 많이 쪘다고는 하는데 스탠다드~약통정도로 개인적으로 약통 취향인 제게는 딱 보기 좋았습니다.^^

    술과 꼬기를 좋아해서 술배가 나왔다고 하는데 보기좋은 애교뱃살이셔서 저는 보기 좋았네요~^^

     #티마인드

    가지고간 음료와 간식을 주면서 대화를 하는데 웃음도 많고 눈웃음이 귀여운 친구네요.

    본인이 지킨 선은 확실하게 지키면서도 거절의 말을 하면서도 상대방 기분 나쁘지 않게 예쁘게 말해줘서 순순히

    수긍하게 되더라구요.

    #피마인드

    처음에는 단키로 시작해서 부드럽게 키스를 하였는데 장키도 잘 받아주시고 키감이 너무 좋아서 키스를 좋아하는

    제게는 만족이었습니다.^^ 공격도 상체까지는 부드럽게 수준급으로 잘 해주셔서 절로 흥분되더라구요.

    이제 제가 공격을 할 차례가 되었는데 가슴이 성감대라고 하시더라구요. 좋은 반응을 보여주셨고 남부지방은 확실한

    본인의 선이 있으셔서 더이상 접근을 하진 못하였습니다.

    그래도 민삘 소두의 웃는모습이 괜찮은 별하 언니와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가람

    #외모+몸매

    사실 가람매니저님에 대한 후기를 보고 왔는데 후기에 하나같이 외모는 기대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외모는 제가 봤을땐 모모랜드 주이라는 분의 싱크가 80프로 이상 나오는거 같고 살짝 돌출입과 사각턱이 아쉽긴

    하지만 현재 교정중이셔서 점점 예뻐지실거 같습니다.^^ 몸매는 약통~통정도의 c컵 사슴을 보유하고 계시네요.

    제스타일의 외모는 아니였지만 모모랜드 주이를 좋아하시는 삼촌팬분들이시면 한번 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티마인드+피마인드

    외모가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제가 막탐이라기에 빠른 플레이를 하고 일찍 보내드리는게 매니저님과 저를 위해서도

    서로 좋을거 같아서 준비해간 간식먹으며 얘기좀 하다가 플레이에 들어갔습니다.

    키스하며 상탈까지 하고 아래로 내려가는데 가람매니저님도 아래는 확실하게 방어하시더라구요^^

    싫다는 매니저님한테 더 하자고 하는것도 제 스타일은 아니라서 알겠다고 말하구 얼른 퇴근하시고 저녁 맛있게 드시

    라고 말한 뒤 옷 입고 퇴장했습니다.^^(타이머를 보니 38분정도 남았더라구요)

    제가 생각보다 너무 일찍 나와서 그런지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무슨 일이냐고 계속 여쭤보시는데 딱히 매니저님이

    잘못하신 건 정말 하나도 없으셨고 키방기본수위는 충분히 해주셨고 그저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일찍 나온다고

    말하고 집에 가는데 실장님께서 전화오셔서 계속 죄송하다며 다음에 오면 원가권까지 주신다고 하시는데 실장님의

    친절하신 응대가 너무 감사하구 먼길 온거에 대해서 위로되더라구요 .ㅎㅎ 뭐 사실 두 매니저님 모두 키방 기본수위는

    무난하게 해주셔서 전혀 실장님께서 죄송할 일이 아닌건데 말이죠 ㅎㅎ



    오늘 느낀건 제가 워낙 서남부권 키방수위에 익숙해져 있다가 오랜만에 초창기 달리던 시절 생각도 나고 아직도

    제가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낀 하루였습니다.

    여탑 회원분들 모두 남은 주말 편히 쉬시고 다음주도 즐달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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