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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야 입니다
비타민도 몇번 가보려 하다 여기저기
다니기 바쁘다보니 ㅎㅎ;;
첫 방문이 늦추어 지게 되었네요 ~.~;;
처음에는 옛지명이 떠올라
코스프레의 귀재라 알려진 샛별양을 만나보려고 했으나
이래저래 사정이 생겨
두번째로 점찍어둔 슬림한 그녀
새롬양을 만나 보았다지요 ㅎ
금비 여실장님분들이 넘 많다고 들어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금비는 첫방문인데 여실장님부터 해서
일단 친절함 물씬~
티에 배정받고 새롬이를 기다리는데
요 아이 민삘에 슬림한듯 로리로리 합니다 ' -';;
아직 일한지 얼마 안되어 호기심도 많고
실사 안찍는 이유를 말해주었던 안대도 인상적이네요 ㅎㅎ
그녀의 호기심을 풀어줄 무렵 자연스레 쇼파에
몸을 같이 뉘이고 잠시동안의 아이스브레이킹을 하다
키스로 넘어가는데 부드럽게 잘 따라와 줍니다
거기에 쓰담 거림과 요런 저런 리드를 하면
리드에 잘 맞춰주는 타입~
터치 마인드도 좋고
아직 좋고 싫음을 잘 모르겠다는 멘트답게
가식적인 반응보다는 중간 중간에 은은하게 터지는 풋풋한 반응도 좋네요 ㅎ.ㅎ;;
아직 업계 초반이다보니 처음에는 새롬이 선에 맞추어 놀고있었는데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던가요 ㅎㅎ?
은근 대범한 멘트를 날려주는 새롬양~
요새 슴살들은 참~ 멘트가 야하게 쎄군요 ' -';;
실사를 살포시 요청해보았더니
그때서야 풀리는 안대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실사는 패스 하기로 했지요~
전체적으로 새롬이는 민필의 슬림한듯 로리한 바디를 가진 아이로
티마는 호기심이 많으며
매너로 다가가면 완전히 남심을 나몰라라 해줄 아이는 아닌덧 하더군용~
갠적으로 교감진도형옵들에게 추천해봅니닷 ^ ^ㅎ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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