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레몬
아가씨 예명 : 향기
안녕하세요 파장7807 입미다 먼저 무료권 주신
이벤트 관리자 레몬 사장 고마습미다
오후 줄근부에 급출한 향기씨 예약하고 오랜만에 홍대
시간이 남아 좋아하는 일본 라면을 먹고 시간에 맞춰
도착해서 먼저 이빨 닦고 티 안내받고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멀리서 들려오는 또각또각 구두 소리 이때가 제일 가슴이 두근 되는
순간이죠 노크소리 웃으며 안녕하세요 하며 정말 이쁜 언니가 들어오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언니가 자기는 하얀색이 좋다며 머리 하얀색으로
머리 부분 했는데 어떠냐고 물어보는데잘 올린다고 이야기 해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이젠 서로 몸에 대화시간 키스하는데 부드럽게
제 혀를 자기 혀로 휘감으며 키스하는데 그것만으로 사정을 뻔 했네요
장기 단기 다 가능하고 부드럽게 잘 하네요 그리고 하얀색 원피스
지퍼내리고 정말 만지기 좋은 가슴을 가지고 있네요 가슴 애무 하는데
이런 자기는 가슴은 별로라고 하네요 자존심 상한 저는 향기에 포인트
찾기 위해 온몸을 애무 하는대 드디어 포인트 찾으니조금씩 공략 아니
무너지는 향기 애무가 들어갈 때마다 거칠어지는 숨소리 그리고
오 몸을 부들부들 떨려 손으로 입을 가리고 참고 있는 향기
더 공격하면 힘들어질거 같아 마무리 하고 이야기 좀 더 하는데
올리는 벨소리 서로가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서로 인사하고 작별의 뽀뽀 하고 나왔습니다
공력 포인트는 여러분이 직접 찾아 보세요 그리고 매너있게 대해 주면
정말 착하고 이쁜 향기 보실 수 있어요 한번 보시면 마음에 드실 거에요
그럼 지금까지 재미 없고 오타 많은 파장 7807 보기 마칩니다
재미 없어도 잘 봐주세요 그럼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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