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방 굿데이의 무료권을 받고나서 누굴봐야할지 고민을 했으나,,
그동안,,굿데이의 매니져들의 출근율이 하루에 두세명정도 나오는날도 있었고,,
휴무도 다소 있어 사용상의 어려움이 있었다,,
사실 단골가게라는것이 무료권으로 갈때 이부분에서 애매한 부분이 있는데,,
아이들이 나오지 않아서 매출도 안나오는 시점에서 무료권을 소진하기에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사용기한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도,,출근율이 마찬가지라 어쩔수없이 만나본 아이는 설이다,,
그동안 좋은 평가들의 후기들도 많은편이라서 나름 기대아닌 기대를 했는데 실제로 만나본
내 느낌도 다른 여탑회원분들이 설이를 만나보고 느꼈던 생각들과 많은 부분 일치함을 느낄수 있었다,,
설이의 얼굴도 이번에 처음 만나보게 되었지만,,일반매니져 치고는 이쁘장하다 할만한 수준,,
설이 본인말로는 호불호의 편차가 크다 했지만,,민간인필과 업소필을 적절하게 믹스해놓은듯한
느낌이라 사실 이런 얼굴이 오히려 호불호는 존재하지 않을거라 생각된다,,
160후반대의 잘빠진 라인을 가진 기럭지에 가슴쪽의 볼륨감은 약하지만,,전체적으로 슬림해서,,
몸매라인 자제도 마음에 들었던 설이,,초접이라 대화의 리드는 내가 주도하는 편이였는데,,
잘 경청해서 들어주고,,그에 따른 리액션도 설이가 굿데이의 인기녀임을 실감할수 있는 수준이었다,,
그리고 이 대화의 종착점은 플레이로 귀결되는데,,역시나 좋은 티마가 뜨거운 피마를 부르는법이라는
키스방의 법칙대로,,별다른 어려움없이 설이와의 달콤하면서도 따스하게 달아오른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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