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지금만나러갑니다
아가씨 예명 : 햇님
출근부 보는데 지금만나러갑니다에 엔엡들이 많이 들어오는거 같아서
눈여겨 보다가 햇님 이일차 떠서 시간 맞아서 예약하고 고고~~
아주 익숙한곳 맞은편에 자리하고 있네요~
친절히 갈켜주셔서 헤메지 않고 머 익숙하기도 하고 바로 찾았어요.ㅎ
치카하는곳이 티안에 있네요.
무척 깔금. 먼가 투숙하러 온 느낌? ㅎ
기다리니 햇님 들어옵니다.
조그만 애기 들어오네요. 노랑머리에 좀 날티나는 어린아이네요.
키도 작고 얼굴도 작고 다 작아요.
이틀차라고 하는데 어색한감이 없네요. 말 중간중간 억양이 사투리모드
어디서 왔어요 물으니 자기 표준어쓰는데 티나나고..
경상도 아가씨네요.
근데 여자들은 말을 참 쉽게 놓아요. 아 기분나쁜건 아니고 그렇다구요.ㅎㅎ
전 한살형도 잘 못놓겠던데. 슴살이건 머 다 한 오분이내에 다 말을 놓네요.ㅎㅎ
서울에 갓 상경한 애기라 아직 설 구경을 잘 못해봤네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키스타임~
업계라도 대화로 그새 친해져서 그런지 막 빼고 그런건 없어요.
터치에도 무척 관대하구요. 음 공격력도 조금 있고요.하하.
업계다운 매력이 넘쳐나서 재밌는 한시간이였네요.
풋풋함을 느껴보실려면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요.ㅎㅎ
(아무것도 몰라요 풋풋이 아니라 이일을 첨하는거라 풋풋함을 말하는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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