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현아네
아가씨 예명 : 은비
연휴동안 오랜만에 부산여행을 다녀온후
피곤한 몸에 휴식을 취하고자 현아네를 다녀왔습니다
내몸이 기억하듯 익숙한 거리를 운전하여 주차장에 파킹하고
시간 맞추어 입장한후 치카치카후 방에 들어가 음료한잔하며 기다리니
잠시후 은비가 환한 미소로 들어오며 앉는데 훤히 드러나는 다리라인이
예전의 몸매가 아니더군여 그래여 이친구 작심하고 다이어트 시작하였는데
우와 예전의 몸매는 사라지고 늘씬한 몸매로 탈바꿈하고 있더군여...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고 하더니...
절로 입꼬리가 올라가더군여~~
이런 저런 이야기로 재미있는 시간들을보내고
누워서 서로의 입술을 탐해보고 한손에 버거운 슴가의 탱탱함도 느끼고
은비의 공격도 당해보고 그러다가 시간맞추어 퇴장합니다
몇번 못보았지만 야간실장님의 과도한 친절에 절로 기분이 업되어 귀가합니다
총평
뫄꾸 중 민간인 스럽습니다
몸매 중상 쭉빵으로 환골탈태 중입니다
티마인드 중상 말해 머해 입니다 털털하니 재미있습니다
피마인드 중 매너와청결로 다가가면 은비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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