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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화장기 없는 얼굴이지만 워낙 피부가 뽀얗고 해서 화장을 한 여자들보다 보기 좋네요
눈도 크고 검은 눈동자가 초롱 초롱하기도한 약간 서구적인 느낌의 얼굴형으로 호불
호가 약간은 있을 것 같은 얼굴이지만 전체적으로 귀여운 스타일의 얼굴 입니다.
몸매 165cm 49kg A+ Cup
165cm의 키에 몸무게도 49kg으로 그리 마르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주 뚱하지도 않은
탄력이 좋은 보기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읍니다.
특히 엉덩이의 탄력이 고무공같이 탄력이 있고 피부 또한 좋아서 만지는 촉감도 좋
아요
아주 말라서 스림한 몸매 보다는 오히려 건강함이 느껴지는 아주 좋은 몸매 입니다.
T 티마인드
낮가림이 아주 심한 정도로 들어와서 멀찌감치 않아서 말도 하지 않고 티로 들려오
는 노래를 들으면서 흥얼 거리네요 아마도 어색함을 이길려고 그러는건지......
옆으로 끌어 당겨 않혀 놓고 말을 걸어보는데 군대식으로 단답형으로 대답을 하여
대화를 이어가기가 쉽지 않아요
P 마인드
대화 하기도 힘들고 하여 키스를 할려고 옆으로 끌어 당겨 키스를 할려고 하니
키스를 하면서 머리는 자꾸 뒤로 뒤로 가네요 ㅋ
어색해서 그렇게 됏다고 하여 다시 키스를 하면서 같이 베드에 누워서 게속 키스를
하면서 팬티 위로 터치하니 손을 잡으면서 자기는 남쪽나라는 절대터치 불가라고
하여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애무하는데 아무런 반응도 없고 눈만 똘망 똘망 뜨고 쳐
다 보네요
그렇게 한 동안 가슴을 터치하고 애무를 하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풀어진 브라를 채
우고 원피스의 매무새를 하기 시작합니다.
(중간에 나갈려고 하나 생각이 들더군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않아 있을려고 해서 브라와 원피스의 매무새를 했다고 하더군요
사실 더 이상 같이 있고 싶지도 않아서 시간도 많이 남앗으니 그냥 나갔으면 했는데
나가지 않아서 그냥 그 상태로 조용히 있다가 퇴실 했읍니다.
어색하다는 건 핑계을 가장한 간보기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 흘러 나오는 노래
를 따라 부르면서 흥얼거리는 것도 별로 교감같은건 하고 싶지 않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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