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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사강) 가즈아~~,, 사강을 향해.. (실사인증)

    제휴 업소명
    홍대 연예가중계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홍대 연예가중계

    아가씨 예명 : 사강

    하나있는 지명님에게 버림받고 한주간 내내 술자리를 벌였더니만 아주 몸이 축나내요..ㅠㅜ
    그냥 키방 끊고 조용히 살까 생각해 봤지만,, 속에서 끓어오르는 이 뜨거움은 벗어날 수 없네요..ㅋ
    멀리 유명녀를 보러가는 것도 싫고 해서 그냥 동네에서 해결해 보려고 이곳저곳 기웃거려 봅니다..
    점심 먹기전에 한탐하려고 하니,, 레몬도 홍수다도 시간이 맞는 언니들이 없네요..
    연중을 보니 12시탐에 두 언니가 있는데 그중에 비흡연으로 되어 있는 사강 언냐를 선택합니다..


    21살에 순둥이 글래머 라는 프로필이 저같은 겁많은 하수에게 딱 좋게 느껴집니다..ㅎ
    약간의 기대와 긴장과 흥분감을 가지고 사강 언냐를 맞이합니다..
    딱봐도 볼륨감 풍부해 보이는 몸매와 예쁘게 진 자연산 쌍커플,,
    그리고 나 순해 라고 쓰여져 있는 것만 같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네요..
    옆에 와서 앉는 언냐에게 맨날 로또 사도 꽝만 되는 인생인데,,
    오늘은 왠지 사강 언냐의 예명에 힘입어 뭔가를 이룰 것 같아서 오다가 로또 한장 샀다고 했더니만,,
    빵 터져 주시는 사강 언냐의 해맑은 웃음..
    이거 되면 반띵하기로 약속했네요..ㅋㅋ


    예쁜손을 가졌죠?..
    대화해 보시면 예쁜손 뿐만 아니라 그녀의 마음도 참 착하고 이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 글쎄,, 세상에나 이 언냐도 무남독녀 외동딸이더군요..
    제 지명언냐도 무남독녀 외동딸이였는뎅,, 갑자기 가슴이 울컥..ㅠㅜ
    이런 귀한 언냐들이 키방에 많다는게 참....  뭐,, 저로선 너무 감사하죠..^^
    근데 알고보니 원래는 이렇게 일찍 근무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평일에 다른 알바를 하고 있는 관계로 저녁에 잠깐 나와서 일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매우 짧게 말이죠.. 오늘도 두시간만 하는데 이따가 친구랑 놀때 필요한 경비때문이라는..
    아직 어려서 순진한건지 순수한건지..ㅎㅎ

    대화도 무르익었겠다.. 이젠 몸으로 익어야할 차례군요..ㅋ
    와우,, 사강 언냐의 입술이 완전 부드러워요..
    살살 입술을 음미하며 틈을 별려주니 안에 있던 혀가 수줍은 듯이 나와서 절 빨아당깁니다..
    그녀의 허벅지 살도 예외가 아니네요..
    아무것도 바르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 감촉이 너무나 매끄럽고 부드럽습니다..
    이제 그녀의 두 동산을 탐험해 보는 시간입니다..
    우왓,, 뭐죠?.. 그냥 슬쩍 터치했을 뿐인데도 이런 반응이란..
    한 입 베어무니,, 우왕,, 언냐가 그냥 자지러 집니다..
    두렵네요.. 역립 고자인 제가 갑자기 역립의 신이 된 줄 알고..ㅋㅋㅋ
    게다가 사강 언냐가 내는 섹스런 신음은 그냥 절 일동 기립.. 풉..
    혹시나 싶어서 언냐의 입에 제 손가락을 물렸네요..
    여차저차 사강 언냐와의 비몽사몽스런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금 정신을 차려봅니다..
    에어컨을 풀로 틀어놓고선 사강 언냐에게 외칩니다..
    이젠 사강이 아니라 일강이닷 !!..

    결론,, 너무 착하고 욕심이 없는 아직은 순진무구한 어린 언냐 입니다.. 단,, 몸은 제외..ㅋ
    예의 없이 막 대하지 마시고 아끼는 후배나 친구처럼 대하시면 똑같이 베풀어주는
    좋은 심성을 가진 언냐입니다..
    욕심만 채우려 하시마시고 친절히 이끌어 주시면 그대로 믿고 따라와주는 순수함을 지니고 있으니
    함께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시려고 조금만 노력해 주시면 충분히 좋은 결실을 맺으실 겁니다..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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