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이수 옹달샘
아가씨 예명 : 보영
출펑의 여신 보영M
정말정말 운좋게 보영이를 만날수 있었네여^^
보여주신 실장님, 나와주신 보영님...감사를 아니 드릴수가 없습니다 ㅎㅎㅎ
앤젤 커피집에서 시원~한 딸기음료 를 사들고 옹달샘으로 들어갔습니다~
두근두근 기다리는 시간.....
똑똑..문이 열리고 보영M 들어오는순간...저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네요.
아담~한 체형에 적당한 몸매... 그리고 깨물어주고 싶을만큼 귀여우면서 예쁜 마스크....만나려고 노력한 보람이 있습니다 (^-------^)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살가운 대화를 하면서... 내가 사온 빨간 쥬스를 그 귀여운 입술로 쪽쪽 빨아먹는데....;;;
왠지모를 감정이 이입되서......음료수 마시는것만 보고도 훅~ 흥분했네요.
그 꼬물꼬물 귀여운 입술을 탐하면서 플레이를 하는데....착착 감기는 몸이며...움찔거리는 그 반응...별다른 도구 없이 뜨겁게 감정교류를 하다보니...정말 하늘에 붕 뜨는 그런 기분을 느끼게 되네요^^
그 귀엽고 순진해보이는 얼굴과는 다른 뜬끈~뜨끈한 몸은....마치 천연의 정글속에서 뿜어대는 간헐천같은... 그런 깨끗하고 뜨거운 느낌입니다^^
또 열씨미 예약전쟁에 뛰어들겠지만...보고 있으면서도 보고싶었던...그런 매님이었네요.
부디 자주 출근해서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저도 얼렁 또 보고싶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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