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세계
아가씨 예명 : 유노
과거에 5번 정도 본 유노랑 똑같은 이름의 매니져가 있어서 예약해봅니다
업소에가서 복도를 지나칠때 회색 원피스에 장발녀의 뒷모습을 보고 다음엔저분을 보아야겠다 생각했는데 그게 유노였네요. 머리가 좀 길어졌습니다.
5번이나 보았는데도 저를 가억못해서 말해주었는데 이제야 기억이 난다는 제스쳐를 취하네요 ㅎㅎ 제가 복귀후 첫날의 손님이랍니다.
압이 강한 맛사지 타입은 아닙니다만 성의 있는 맛사지에 속합니다.
맛사지를 마치고 서비스 들어갑니다. 예전에는 손가락으로 긁는 피아노 치는걸 안해주었는데 고향가서 배워왔는지 이젠 입만이 아닌 손으로도 서비스를하네요. 이 친구는 가슴은 작지만 몸매가 길쭉해서 취향 맞는 분들은 좋아하실겁니다 ㅎㅎ 하비욧으로 마무리하고 다음 만남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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