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미수다
아가씨 예명 : 아리
급 달림신이 강림하여 건마 여기저기 출근부와 사진을 보다가 서비스를 강하게 받고 싶어 미수다에 전화를 하고 아리언니를 추천 받아 예약을 하고 찾아 갔습니다.
처음 방문하였을때 그냥 그대로 동네 살꺼같은 아줌마(?) 같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꼴렸는데,,
쇼파에 앉아 이런 저런 얘길 하는데 아리언이 손은 이미 제 존슨에 와 있습니다. 완전 흥분해 있는데 바지 자쿠를 열고 팬티를 살짝 내리더니 제 존슨을 그대로 빨아 줍니다.씻지도 않아서 좀 당황했으나 그냥 계속 빨아 주더라구여..
완전 흥분되서 빨리 서비스를 받고 싶어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씻겨 주면서도 애무를 해줬습니다.
씻고 침대에 누워 진정한 서비스를 받아보는데..완전 10년 전 대딸방의 세계에 첫 입문 했을때 받았던 첫 언니가 생각 났습니다.세아...머리끝부더 발끝까지 빨아 주던 세아...가 생각 날 정도로 하드한 서비드를 받았습니다.
아리언니가 발가락도 빨아준건 아니지만 그만큼 서비스가 강렬했습니다. 똥꼬에 구멍나는 줄 알았습니다.
비제이는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계속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장난치면서 서비스 받는거 좋아하는데 아리언니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대로 해줘 완전 대 만족이였습니다.
사정 후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계속 장난 치다가 시간이 되서 씻고 나왔습니다.
아리언니랑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 만족합니다. 아리언니보다 더 강한 서비스를 해주는 언니가 나타나기 전까지 아리언니를 당분간 볼 듯 합니다..서비스가 생각날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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