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일산 & 미수다
아가씨 예명 : ( 달심 )
저번주에 달심이 보고온 후깁니다
후기중에서 풋잡을해준다는걸 보고 확 꼴려가지고 예약햇는데
발로도 잘해주고 손과 입으로도 ^---^..
쇼파에서부터 흥분해서 둘이 웃옷벗고 만지고 난리낫엇습니다
간지럽히기장난으로 시작햇다가 한방에 분위기가 뜨거워져가지고
냅다 혀섞고 키스나누고 화장실가서 뽀득뽀득하게 몸닦고 침대에 누웟습니다
샤워를 햇지만 흥분은 쉽게 가시지않고 그대로 이어나가기를 합니다
달심이역시 숨소리가 거칠어져잇엇고 오직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다시한번 심기일전해서 삼각애무부터 69까지 원샷으로 달렷습니다
초반에 쇼파에서 너무 진하게 보냇던게 화근이엿는지 생각보다 사정감이 금방 올라오길래
저도 당황햇지만 달심이가 애타게 자기,자기~ 거리길래 꾹꾹 참아가면서
역립마저 해주고 답례로 부비받다가 끝낫습니다
비비가 완전 하드코어인줄알앗는데 달심이도 저랑 잘맞아서그런가 비비못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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