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미수다
건마
아가씨 예명 :
수아
일에 찌들어 살다가 오랜만에 다시 유흥에 발을 들이게 됫네요
미수다도 예전에는 참 자주갓는데 최근에 마지막으로 간게 한 3달전?쯤? 인거같아요
간만에 전화드렷는데 용케도 제 목소리와 취향을 기억해주시고
이런저런 대화나누면서 미시언니들 추천도 잘 받앗습니다......
정말 애인모드 잘해주는언니라고 그러셧는데 직접만나보고오니까 수아 참 대단합니다
제가많이 우울해보엿는지 첫만남인데도 불구하고 제 푸념도 계속 공감해주면서 잘 들어주고
지금 이순간만큼은 아무생각도 안나게 싹 잊게해준다길래 여기서 살짝 심쿵햇네요
말 끝나자마자 바로 키스부터하면서 서로 옷을 벗기고 샤워실가서도 2차키스 나눳습니다
씻는동안에도 키스는 끊기지않고 침대로 장소를 옮겨 서비스를 해주는와중에도
이제는 입술만 내밀어도 알아서 키스빨아줍니다
뿐만아니라 꼭지도 잘 빨고 거시기도 잘 빨고 빠는거라면 못하는게 없는거같아요
저도 수아를 만족시켜줫어야햇는데 흥분에 미쳐서 수아가 해주는 서비스만 족족 받다가 싸버렷네요
미안하다고 하니까 절대 아니라고 하면서 땀좀 식히라구 쥬스도 한잔 더 갖다주고
앞으로는 미수다는 무조건 수아보러 올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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