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릴렉스아가씨 예명 : 미소
미소를 볼때마다 전 이 아가씨 생각이 납니다.
연기할때 자주 눈알이 허옇게 뒤집어져서 '저게 뽕맞았나?'.. 하는 의심이 들던 그녀.
ㅋ미소가 뽕 맞았단 소리가 아니고요.. 걍.. 생긴게 비슷한 것 같아요.
자.. 이제부터 미즈나 레이 닮은 미소를 찾아 가 보시겠습니다.
미소가 출근했다는 소리에.. 냉큼 예약잡고 회사는 땡땡이 치고 달려 갑니다.
정신차려보니 릴렉스 6번티 군요.
간만에 출근한 미소가 예약시간보다 일찍 들어와 줍니다.
고마운 마음에 안아주려 다가섰더니..
대뜸..
'머하러 왔어?' 라고 심드렁하게 묻는군요.
'그럼... 갈까... ?
'개..뿔'
뭐.. 한두번두 아니고 이젠.. 뭐.. ㅠㅠ
얼마나 쉬었다고... 잘먹어서 살쪘다고 하는데.. 그닥
'너.. 가슴은 그대론데?..라고 대꾸했다가 대차게 욕먹고 시작합니다.
아웅... 늘씬하네요.
가슴도 늘씬하구요..
어쨋든..인부천 건마계 통틀어 최강의 발칙함과 색기를 갖춘 22살 아가씨 입니다.
제생각엔 전무후무한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건마의 정형된 서비스를 과감히 포기한다면.. 기대이상의 즐거움을 안겨 줄거라 생각합니다.
제 경우 두번째 만남에서부터
'머하러 왔냐?'는 핀잔을 들었지만.. 그게 참 엉뚱하면서도 재밌었습니다. ㅋ
어쨋든 오늘은 그간 못봐서 아쉬웠던 미소를 괴롭혀 봅니다.
미소의 뜨거운 몸짓이 느껴지나요? 흥분하면 많이 뜨겁죠.
좀 쉬다 나와서 그런지 많이 뜨거웠어요.ㅋ
..미소와의 플레이가 끝나면 이른바 현자타임이 없습니다.
한국어를 잘하거든요. 아웅다웅 도란도란 얘기하다가..
느닷없이 오늘은 월드컵 얘기로 티격태격 합니다.
'한국축구 진짜 못해'
'얼레? 중국축구는 월드컵도 못나가'
그렇게 싸우다가 할 말 없으니까 또 이제 자기 찾지 말라네요.ㅠㅠ
뭐.. 그러거나 말거나.. 전 얼마 못가 미소를 또 찾을 겁니다. ㅋ
오늘도 즐달.
미소에겐 큰 욕심 안부립니다. 한국에 혼자 나와 고생하는데 이정도면 고맙지요.. 머
좀 위험한 매력을 가진 친구라 감정이 헷갈리는 경우도 가끔 있지만.. 그게 지나치다 싶으면
저 스스로에게 블랙 먹이고 미소를 찾지 않을 생각입니다.
근데 그게 언제 일지는 저도 모르겠어요.ㅋㅋ
안녕히.. bye~再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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