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명월관
아가씨 예명 : 춘향이
두번째 봅니다
처음보다는 확실히 웃기도 잘하고 마사지하면서 장난도 칩니다
약간의 마사지후 서비스를 요청하니 나갔다가 들어오더니 개량한복치마 옷고름을 풀어달라고 들이대네요
끈을 땡기니 바로풀리며 노브라 노팬티의 나신이 그대로 들어납니다
비컵정도의 가슴과 꼭찌가 참예쁩니다
춘향이가 먼저 저의위로 올라와 애무를 시작합니다
돌아누우라더니 빠떼루자세를 하라네요
이게좀 민망한 자세이긴하지만 시키는대로 해보니 응까시와 꺽기를합니다
이게 춘향이의 필살기인지 견뎌내기가 쉽지않습니다
억지로 억지로 참으며 저절로 신음소리를 내가며 이기술을 끝내니 앞으로 누우라네요
그리곤 약간의 페페를 바르더니 부비를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저는분명 들어간거같아서 물어보니 황당하다는듯 웃으며 절대로 아니랍니다
그런와중에도 저는 분명 들어간듯합니다
한번 보자니까 절대로 그런일없으니 안심(?) 하랍니다
보통 고수가 아닌듯합니다자세바꿔 제가 공격을하니 잔잔한 신음소리가 납니다
활어는 아니나 작은 신음소리가 충분히 꼴립니다
남상부비로 제꺼를 거기에 문지르며 살짝 귀삽도 하면서 춘향이 배위에 장렬한 전사를 합니다
두번째보지만 춘향이 좋네요 판빙빙도 좋았는데 다음에는 누구를 봐야할지 고민을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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