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명월관
아가씨 예명 : 판빙빙
핫한 명월관을 재방문해 보았습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판빙빙입니다.
예명을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판빙빙과 이미지가 비슷한 느낌입니다.
판빙빙은 예전 모 업소에서 만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수소문 끝에 그녀를 만나러 명월관으로 방문해 봅니다.
똑똑 두드리며, 한복 아랫도리만 입고 들어오더군요. ^^ 가슴에 옷을 반 걸치고~~
오랜만에 만나도 매력적입니다.
오랜만에 만났지만, 반갑게 안아주고, 키스해주고, 뽀뽀도 해주고 너무 좋네요.
배드에 앉아서 이런 저런 수다를 떨며 바로 애인 모드로 들어가네요.
오늘은 서비스보다는 그녀의 느낌 위주로 후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판빙빙 그녀는 몇달만에 만난 애인을 상봉한 느낌입니다.
여러 사람을 상대하며 힘든 일을 하는 그녀이지만, 항상 밝은 느낌입니다.
손님 돈 아까운 줄도 알고, 항상 열과 성을 다해서 본인이 해줄 수 있는 모든 마사지와
서비스를 시전해 주는 그녀죠.
내상을 받았을 경우, 즐달로 치료를 해야죠.
제 기준에서 그럴때 바로 떠오르는 관리사가 몇명 있는데, 그 중 한명이 판빙빙 이라고 볼 수 있네요.
곧, 중국으로 떠난다고 하네요. 그 전에 볼지, 다녀와서 볼지 고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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