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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퀸 마사지
아가씨 예명 : 사랑 관리사
안녕하세요. 오늘의 후기는 퀸 마사지의 사랑 관리사입니다.
무료권을 하사해 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과, 퀸 마사지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만, 후기는 사실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에서 작성해 보겠습니다. 사심 0%의 후기임.
퀸 마사지는 신규 업소로 검단사거리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차 타워가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글래머스한 여 사장님에게 예약을 한 후 낮시간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전체적인 업소 이미지는 매우 깔끔한 느낌이네요. 이렇게 채광이 좋은 업소는 처음인 것 같네요.
대부분 살짝 음침한 느낌인데, 예전에 피부마사지를 했던 곳?이라 그런지 조금 다른 느낌이네요.
샤워를 깨끗히 하고, 배정 받은 방으로 가 그녀를 기다려봅니다.
똑똑 두드리며 그녀가 들어오네요.
<첫인상>
건마에서 상급 와꾸라고 볼 수 있네요.
몸매도 늘씬하고, 피부결도 상급입니다.
가슴은 만지기 딱 좋은 A 사이즈
특히, 마인드가 너무 좋고, 착해서 왠만한 손님에게도 잘 맞춰줄것 같네요.
웃는 모습이 더욱 매력적인 사랑입니다.
<마사지> 는 자연스럽게 패스 했습니다. 마사지를 받는 시간조차 아깝다고 한 방장님의 말씀을 반영하여
바로 애인모드로 들어갔죠.
<서비스> 들어온 상태에서 간단히 호구조사를 마치고, 바로 서비스 모드로 들어갔던것 같네요.
서비스라는 표현보다는 한시간 동안 애인사이로 즐겁게 지내고 왔던 기억이네요.
사귄지 얼마 안된 애인 상태에서 풋풋한 키스로 시작하여 열정적인 뜨거운 키스로,
한쌍의 남녀가 엉켜서 딩굴 딩굴 하면서 재미있게 한시간을 보냈습니다.
중간에 혹시나 하고 똥까시를 시켜봤는데, 깔깔 웃으며 그건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해줄라고 똥꼬를 살살 빨아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ㅋㅋ
역립족인 제가 가만히 있을 수 없죠. 눕혀 놓고 역립을 시도해 봤습니다.
그녀의 그곳은 1등급 샘물이 넘치는 청정수가 흐르는 곳이었습니다.
흐물흐물한 보지가 아닌, 아주 상태좋은 전복 보지였습니다.
탱탱하면서, 예민하고, 물도 줄줄 흐르는 살아 있는 전복 같았습니다.
역립족들은 엄지척 할 만한 그녀였습니다.
똥까시 빼고, 건마가 허용하는 모든 서비스를 기분좋게 해주는 그녀네요.
서비스 타임이 끝나고, 잠시 샤워한 후 다시 돌아옵니다.
다시 침대에 누워서 부비부비 하면서, 남은 시간 즐겁게 수다 떨고, 애인모드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무료권으로 다녀왔지만, 정말 즐겁고, 그간 스트레스가 확~~ 풀린 한시간 이었습니다.
후기를 쓰는 이 순간에도 또 보고 싶네요.
사랑이를 왜 몰랐을까... 하는 아쉬움과, 남들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지 않은 그녀입니다. ㅋㅋㅋ
글래머스한 여 사장님의 배웅을 받으며, 다음 만남을 기약해 봅니다.
읽어 주신 모든 분들 건강 유의하시고,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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