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망고
아가씨 예명 : 키티
달림을 참은지 일주일정도 되니 또 슬슬 반응이 오네요.
망고에 전화해서 저번에 봤던 키티로 예약하고 갑니다.
올 때마다 느끼지만 여긴 샤워실이 안에 있는 게 정말 편하고 좋습니다.
샤워 후 베드에 앉아 폰 보려는 순간 키티가 들어옵니다.
전에 한번 봤다고 알아보는지 웃으며 안겨오네요.
짧은 키스로 인사 후 샤워하러 들어가는 키티.
씻고 나와서 저를 눕히더니 마사지는 패스해버리네요.
바로 키스부터 시작해 여기저기 애무해주는 거 한참 받다가 체인지.
저도 키티를 실컷 맛 좀 보다가 부비를 거쳐 키스하며 하비로 마무리합니다.
역시 어려서 그런지 탱탱한 허벅지에 평소보다 좀 일찍 신호가 왔네요.
정리 후 옆에 같이 누워 번역기로 짧은 대화 나누다 나왔는데,
재접이라 그런지 저번보다 더 살갑고 애인모드도 더 좋아진 듯합니다.
앞으로도 더 기대되는 키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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