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아닌 지명인 다솜 언니 보고 왔으니 후기 남깁니다
다솜언니 몸매 좋고 아담하지만 굴곡진 몸매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저도 그런점에 꽂혀서 반 지명이 되었습니다
처음 볼때 부터 지명 예감이 들었던 언니이고 몇번 보니까 애교도 마인드도 아주 좋은 언니 입니다
우선 마사지부터 받았습니다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먼저 해주시는데
특별히 더 뭉친곳을 애기해주면 그 부분은 아주 시원하게 잘 풀어 주십니다
아주 시원하고 기분좋은 압으로 해주시는 마사지를 언제 받아도 아주 좋은거 같습니다
저는 사무직이다 보니 항상 어깨랑 뒷목이 뻐근하고 안좋아서 부탁드렸는데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니 지금은 아주 편해 졌습니다
이래서 마사지는 전문가 한테 받아야 되는거 같습니다
시원한 마사지를 다 받은후에 서비스언니 만나기전에 관리사님이 해주시는
아주 꼴릿한 전립선도 다 받고 나니 노크소리가 들리고는 내맘에 에이스인 다솜언니가 들어 옵니다
들어오면서 저를 알아보고 웃으면서 인사를 해줍니다
몇칠만에 다시 본거지만 그동안 잘지냈는지 등등 이런 저런 애기를
잠시 동안 나누고 난뒤에 시간 관계상 바로 탈의 합니다
한두번 본거는 아니지만 볼때 마다 뽀얀피부와 굴곡진 몸매는
볼때마다 아주 불끈불끈 해집니다
성격도 매우 밝은 성격에 웃음기도 많습니다
다솜언니 와꾸도 좋치만 무엇보다 서비스 마인드 너무 좋은 언니라서
제가 꽃혀서 자주 보는거 같습니다
부드럽게 애무도 잘해주고 섹스런 눈빛을 한번 보면 잊혀지지가 않을만큼
아주 섹시한 눈빛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와 화끈하게 비제이까지 다받은후에는
여상으로 먼저 다솜언니의 공격을 받아 봅니다
천천히 허리 돌리면서 움직이니 다솜언니 소중이에서 애액이 흐르기 시작하고
아주 자연스럽게 위에서 방아찍기를해주는데 매끄럽고 상당한
느낌이 오기 시작하고 저의 손은 언제부터인지 다솜언니의 가슴과 허벅지를
만지고 있습니다 그런후에 자세 변경해서 정상위로 할때도
저의 눈을 마주봐주면서 해줄때의 그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출렁이는 가슴을 손으로 잡고 만지면서 정상위에서 자연스럽게 감싸오는
기분좋은 쪼임과 다솜언니의 야릇하고 아주 꼴릿한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아주 시원하게 발사을 했습니다 발사후에 그상태로 저를 꼭 안아주면서
꽉 물어주고 풀어주고를 반복하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전부 빼줍니다
오늘도 아주 즐거운 달림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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