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미수다
아가씨 예명 : 달심
손이가요~손이가~ 달심이에게 손이가~~~
첫만남인지 얼마안되서 얼굴도 제대로 기억해주고
들어가자마자 인사대신 포옹과 뽀뽀로 격한호응을 해주는 달심..
국가대표가 금의환향한마냥ㅋㅋㅋㅋ
어제는 급꼴림으로 간거라 일단 물좀 빼고 여유롭게 애기하고싶어서
담배만 한대 피우고 바로 씻고 본론으로 점프햇습니다
제가 급해보이는걸 아는지 침대위에서의 달심이 애무속도로 엄청빠릅니다
그래도 대충하지않고 놓치는거없이 꼼꼼하게 침 발라주고
저의 요구사항에맞춰 이것저것 열심히 접대해주면서
오늘은 손으로 받고싶다고하니까 그럼 싸기직전에 말하라면서 69모드 돌입합니다
언제봐도 이쁜 꽃잎입니다ㅎ 다치지않게 조심조심 보빨해주고
흥분을 많이햇는지 사정감이 생각보다 빨리올라오길래 달심이에게 사정표현을 하고
바로 제위로 마주보고 앉아서 손으로 열심히 탈탈탈 털어서 물을 빼줍니다....
어우야~~~ 저도모르게 탄성이 나오고ㅋㅋㅋ
한바탕하고나니까 속시원해져서 쇼파에 드러눕듯이 앉아가지고 여유롭게 티타임즐기고 나왓습니다
조만간 또 올거라고하니까 언제?내일?~ㅎㅎ 하면서 애교부리는데
맘같아서는 퇴근하고 매일매일 찾아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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