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파주 황실
아가씨 예명 : 송이
금촌역에서 하차 하여 황실쪽으로 걸어가다 보니 예전에 못보던 토끼들이 날 반기고 있다.
이 토끼들에게 손가락을 내밀자 모두 달려들며 깨물기 시작이다. 어~ 겁이 없네,.
니 덜두 나 만큼 외롭구나,.
토끼야,. 외로우면 건마를 가 보거라,.!!
토끼들이랑 장난을 치며 잠시 놀다가 가던길을 재촉한다.
엘리베이터에 떡하니 오르니 낮선 문구가 눈에 뛴다.
(이주노동자상담소 중국선교교회) 황실도 9층인데,. 마치 건마녀 수급을 이곳에서
하는듯한 뉘앙스가 풍긴다. 정말 이곳에서 수급을 한다면
암튼 참 정말 좋은 교회다,... 이런 교회는 개독이라도 얼마든지
대환영 아닌가,.!! 중국선교교회 만세,.!!
오~ 오~ 오~ 이쁘게 생겼다,............ 건마녀의 섹기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
탄력있는 몸매와 피부의 조화 그리고 정직하게 반응하는 경쾌한 보지까지 갖추었다.
반복되는 역립의 상하 움직임과 바디 롤이 생기지만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며 바쁘게
움직이는 손가락이 침착하게 송이의 몸을 부여 잡고 서로가 몸부림 친다,.
이 몸부림이 건마녀 송이에게 홀딱 빠졌다,.
난 빠지기도 엄청 잘 빠진다,. 여차하면 빠지니,...........
송이야,. 내 고시원자지 너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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