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미수다
-건마
아가씨 예명 :
--수아--
방문한지는 한달다되갑니다...뒤늦은후기네요ㅜㅜ
그때 힘든일이 잇어서 거하게 술먹고 새벽늦게갓는데
수아한테 엄청 위로받고 나이도 비슷해서 서로 인생조언?같은거 해주고 유익한시간이엿어요
물론 서비스도 빠지지않고 뽕 뽑고 왓지만요.....
제가많이 우울해보엿는지 서둘러서 뭐 하려고하지않고 차분히 저를 기다리면서
얘기 다 하고 제가 씻자고하니까 수아도 막 뽀뽀해주면서 빨리 힘내라구 자기가 기쁘게해준다고그랫어요ㅎㅎ
그말이 거짓말은 아니엇네요
처음에는 전체적으로 훑기만햇다가 한곳한곳 혀로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점점 속도올려서 거센 파도가 치듯이 입으로 폭풍 립서비스를해줫어요, ..
저도 몸이 달아오르니까 조심스럽게 수아의 속살을 건드렷는데 둘다 신음소리내면서 뜨겁게 즐겻습니다
털관리도 잘해서 부비부비느낌이 엄청좋앗어요
쇼파에서 말로 위로해줄때는 엄마같기도 하다가 침대위에서는 제대로 여친행세해주네요ㅎㅎㅎ
그때 생각하면 수아에게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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