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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 & 업소명 : 일산 골드힐링 건마 아가씨 예명 : 하늘 아마 이번달 초? 정도에 다녀온듯 합니다. 운동 끝나고 몸도 찌뿌둥 하고 그래서 다녀왔네요. 실장님이 하늘님 가능하다고 하셔서 씻고 기다리니 3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하늘님이 들어오시네요. 통통한 몸매이시구 중국 사람이라 한국어가 서툴어서 따로 말은 안 걸었습니다. 골드힐링에 방문할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진짜 서비스를 제대로 받고 간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전성기 시절 박지성이 그라운드를 누비듯 정성스레 앞 뒤 안 가리고 구석구석 봐주십니다. 오늘도 다리가 후들거려 집 가는길은 택시 불러서 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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