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부천 명월관
아가씨 예명 : 판빙빙
다녀오기는 지난주 금요일 추적추적 비가오는 새벽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춘향이도 괜찮았지만 이번엔 후기평이 좋은 판빙빙으로 예약을하고 방문을 합니다
공동샤워실로 가면서 샤워실문앞이 관리사들 대기실인듯 묘한 호기심을 불러옵니다
샤워를마치고 방으로 돌아오니 잠시후 판비빙 들어오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부평 갈산동의 모업소에서 샤ㅇ란 이름으로 유명세를 떨첬던 ~~
서로 반가운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약 10여분 마사지를받고 서비스를 요청하니 바로 한복치마 끈을 풀며 탈의를합니다
역시 몸매는 슬림 보기좋습니다
가슴은 작지만 예쁜~~ 만지기 딱좋은 그런 가슴입니다
그런데 다른업소에있을때도 그랬는지 기억이 잘안나는데 상당히 민감하네요 온몸이 성감대인듯~~
물도많고 신음소리에 몸이 뒤틀리면서 엉덩이가 들썩이는 활어중에 활어가 되었네요
한참을 보빨을 해주니 그만 그만을 외칩니다 남은시간 일못한다고~~
그렇죠 매너는 지켜줘야죠
자세바꿔 수유모드 핸플로 마감을 합니다
많이 예뻐젔고 몸매도 예쁘고 반응좋고 좋은시간보내고 비오는새벽에 집으로 돌아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