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경기 / 일산 - 미수다
아가씨 예명 : 달심
맨날 비비만 봐오다가 오랜만에 다른언니들 구경도좀 할겸
같이 미수다 다니는 친구들한테 추천좀 받앗습니다ㅋㅋ
그중에서 달심이얘기가 구미땡겨서 어제 칼퇴한김에 보구왓어요
달심이도 화술이 좋아가지고 대화하는맛이 납니다
그냥 같이 차 마시면서 떠들기만해도 재밋어요
원래 업소오면 대부분 말없이 옷벗고 플레이하고 시마이 이정도인데
미수다같이 정서적으로도 교감해주면서 이런애인모드를 해주는것도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한참동안 쉬지않고 떠들다가 입좀 쉬게 냅둘려고 같이 씻으러 들어가서
말 대신 키스로ㅋㅋㅋ~~~ 느낌 아니까요~
슬슬 흥분이 차오르고 침실로 넘어가서 그동안 쌓엿던 욕구를 마음껏 풀엇습니다
달심이도 저 못지않게 높은공격력으로 이리저리 방향틀어서 애무해주고
역립해줫을때 반응이 무진장좋앗어요 얼굴도 시뻘개지고 달달 떠는데 햐아 아직도 생생합니다
둘다 액이많이나와서 굳이 젤 필요없이 침 묻혀서 부비부비하다가
앞하비욧으로 끝냇는데 발사하는것도 꽃잎주위에다가 뿌리게 허락해주고
아주 기억에 남을 야릇한만남이엿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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