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 평촌 궁
아가씨 예명 : 나은 약 3주전.
오랜만에 궁에연락해
NF중 한번도 안왔던 관리사 해주십사 하니
친절한 여실장님께서 나은 함 보시라고 하시어
두말없이 방문하였습니다.
처음엔 이쁘장한 얼굴에 육덕느낌 과한건 아니고
근데 터치시엔 탱탱합니다.
겁나 탱탱합니다.
모터를 달았는지 빠른 혀놀림으로 뒷판을 언제 했는지 모르게
느끼다가넘어가고
앞판은 좋네요. 적절한 압과 스킬.
전 만족 수준 이였습니다.
하지만 입맞춤은 안된다는점ㅜㅜ
못참고 식스나인 요청후
자연스레 마무리 ㅎㅎ
시간좀 남아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나왔네요.
잘놀다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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