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 평일 새벽에 지방에서 올라온 후배와 대화중 급 땡겨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보미를 한번 보고 감탄했던 기억이 있어 그 황홀했던 서비스 하나만 생각하고
서울에서부터 20여키로를 몰아 도착했더니 새벽 1시반...
평일이라 새벽 2시에 문을 닫는다는 말에 페달을 엄청 밟았네요.
저는 민서, 후배는 연진 배정받고 샤워하고 들어가 있으니
민서씨 들어오는데 평범한 미씨삘에 슬림하고 피부가 좋아보입니다.
시간이 없다며 마사지 패스하고 바로 애무 돌입...
좋아하는걸 물어보면서 최대한 맞춰주려고 합니다.
ㅂㄹ 애무 위주로 해달라고 하고 한참을 즐기다가
저도 반대로 역립만 10분이상 해준거 같네요.
그런데 어느덧 시간이 많지 않은듯 재촉이 들어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노크소리...그래도 30분정도는 주지 않을까
싶었는데 결국 그마져도 못채우고 나온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마무리까지 노력을 해준 민정씨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었지만 항상 시간에 쫓기며 퇴장할때는 뭔가
찜찜한 기분이 들어요. 친구도 기다리고 우왕자왕
인사도 못하고 나와버렸네요.
담에는 좀더 여유있게 방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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