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생타이
아가씨 예명 : 캣
시원한 아로마 마사지가 생각나고 귀여운 외모의
캣 괜리사가 생각나서 주간에 60분 아로마 예약하고 달립니다.
웃으면서 맞이해주네요. 그리고 얼굴을 기억해줍니다.
유창한 영어로 인사해주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가녀린 몸으로는 상상이 안되는 압으로 일차로 건습마사지를
해주는데 정말 포인트를 아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아로마 마시지도 그냥 문대는게
아니라 적당한 압으로 해줍니다.
정성이 느껴집니다. ^^
시간 꽉 채워서 해주는게 맘에 듭니다.
다음달 중순에 태국으로 돌아간다네요.
돌아가기 전에 가능하면 많이 볼 생각입니다.
그럼 즐거운 타이마사지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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