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 퀸마사지
아가씨 예명 : nf세라
인천 퀸마사지 (구치파오) 부천에 있을때 가까워서 종종갔는데~
인천으로 이사가고 이벤트 하길래 냅다 손들어서 운좋게 당첨되었습니다.
- 주차 -
건물내 주차장 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뒷골목이
한산하여 밖에다 주차했습니다.(모텔골목)
- 실장님과 만남 후 입실 -
엘레베이터에서 내리자 마자 바로 입구입니다.
벨을 누르고 실장님과 간단히 인사 후 입실합니다.
- 탈의 후 샤워 -
들어가니 꽤 넓습니다. 넓은 면적에 조밀하게 티를 만들고, 커튼과 미닫이 문을 설치하여
깔끔한 느낌을 받았으나, 샤워장시설이 가려면 카운터와 다른방을 지나고 하는 불편함은
있었습니다.
- 샤워 후 nf 세라 관리사 만남 -
샤워 후 실장님 추천하신 세라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오늘이 첫출근이 이라고 하는데 첫 인상은 소소합니다.
얼굴에 트러블이있어 오늘은 화장을 못했다고 하네요.
원피스에 맨다리를 드러낸 모습에 기운이 납니다..
키는 160cm 정도에 가슴은 a 되는거 같습니다.
- 마사지 -
베드에 얼굴을 대니 약간 퀘퀘한 느낌이라 수건을 빼고 눕습니다.(신경좀쓰셔야ㅜㅜ)
별기대는 안했는데 세라관리사 손압이 상당히 좋습니다.
저도 모르게 탄성이 나올정도로 시원하게 잘합니다.
중국사람같으나, 어느정도 의사소통은 가능합니다.
마사지 받으며 살며서 엉덩이에 손을 대니 노팬이었습니다. 털은 많지 않으나,
꼴릿한 상상하니 기분은 좋네요~
- 서비스 -
손맛좋은 마사지 타임종료 후 서비스로 들어갑니다.
뒷판애무들어오는데 혀로 도배를 합니다.
온몸을 애무 후 앞판 순서 전....자연스럽게 눈을 감고 즐겨봅니다.
절대 눈을 뜨지말자하고 발사의 순간을 기다립니다.
제 중요부위 애무시 상당히 기분이 좋길래 보니깐. 침을 뭍혀 가며 손도 쓰고
(위아래가 아닌s자로)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경력이 상당한듯하나, 주로 눈감은채로 서비스를 받아
몇살정도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역립은 안했고 제가슴과 중요부위를 번갈아가며 입싸~요청하니 잠시망설이더니,
입으로 받아줍니다.(청룡도 해줍니다~ㅎㅎㅎㅎㅎㅎ)
눈을 뜨고 습관적으로 "감사합니다!"라는 멘트 후 마무리 했습니다.
- 나오면서 -
건마특성상 모든것을 만족할수는 없지만, 마사지와 서비스는 충분이 만족시켜주는
인천 퀸 마사지 입니다.
원가원주신 방장님과 퀸 마사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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