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미수다 건마
아가씨 예명 : 달심
이번주말에는 밑에지방에 잠깐내려가잇을거같아서
미수다가서 미리 물빼고왓습니다ㅋ
출장다닐때는 그지역업소로 간적이 몇번잇는데
아무래도 잘 모르는상태로 골라가니까 체한적이 한두번이아니라
요즘엔 아싸리그냥 떠나기전에 자주가던곳에서
편안하게 힐링받고 오는 편입니다
달심이는 처음보는데 강아지처럼 애교많고 활달한성격이네요
중간에 약간 여시본능도 튀어나와서 자꾸 저를 유혹하는데ㅋㅋㅋ
달심이방에 들어가는순간 그냥 서비스열차에 오른겁니다
쇼파에서도 계속 꼼지락거리면서 꼬치만져주고
씻기전 역시 키스의연속입니다 오우야~
본서비스는 말할것도 없네요.... 혀를 길게뺏다 짧게뺏다하면서
제 몸을 혀마사지 시켜주고 오랄 뒤집니다 아흐 지금생각해도 빨딱빨딱거려요
아쉬운게 하비욧을 못해보고ㅠ 그전에 제가 못참고 싸버렷음
그게 아쉽지만 출장갓다와서 말일에 또 보러온다고 약속햇으니 그때 2차전을 벌여봐야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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