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조시조아
아가씨 예명 : 채영
어제 과음을 했더니 오늘 발정 재대로네요.
어깨도 뻐근하고 발정도 난 상황에 채영이가 너무 보고싶어 달렸습니다.
빨리빨리 주차하고 비용지불하고 샤워하고 방에서 대기.
5분쯤 뒤에 그녀가 들어오더니 저를 보고 웃어줍니다.
"또 왔어~"라고 하니 그녀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급한 용무부터 해결해야 하니 가운을 벗어던지고 서비스 시작.
그녀가 누워있는 제 윗쪽으로 이동하더니 존슨을 주물럭주물럭대네요.
저는 그녀의 브라를 벗기고 열심히 가슴을 먹어봅니다.
자연산 E컵에 모양도 이쁘고 감촉이 너무 좆습니다.
잠시후 아래로 내려가 아쿠아 범벅시키고 입으로 열심히 빨아주네요.
BJ하면서 눈을 마주쳐 주는 모습이 너무 섹시하네요.
역립을 요청하고 누워있는 그녀에게 키스도 마음껏 하고,
가슴도 맛보고 깔끔하게 왁싱된 꽃잎도 맛봤네요.
반응은 활어과는 아니지만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네요.
꽃잎에서 애액이 많이 나오는걸 보니 그녀도 좋은가봐요.
잠시후 자리를 바꿔 여상부비.
가슴큰 예쁜 여자가 제위에서 부비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흥분됩니다.
잠시후 엄청난 쾌감과 함께 사정. 너무 좆습니다^^
마사지 타임.
어깨와 등 위주로 해달라고 요청해봅니다.
마사지 실력도 가히 으뜸입니다~!
마사지 재대로 배웠네요.
어깨, 등, 다리, 팔 순으로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2차전도 1차전과 동일하게 진행했네요.
오랜만에 투샷하니 아랫도리가 시원합니다.
정말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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