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릴렉스
아가씨 예명 : 미소
건마를 끊은지 반년이 지났다
그런데 요즘 핫한 언니들이 눈에 띈다
그중에 주간코스 5만발이 되는 부천 릴렉스로 결정
중국 언니여도 어리고 이쁘면 된거다
영계 보지 빨 생각에 콧구녕이 벌렁벌렁 거렸다
여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방에 입성,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실(화장실)로 고고
음.. 물 수압 세고 좋네
양치는 하고 왔으니 됐고
온몸을 깨끗이 박박 씻어본다
음~ 수건은 쉰냄새도 안나고 좋아
오길 잘한듯(?)
자 이제 방에 들어가서 기다려 볼까
라는 찰나에 바로 "미소"언니 입장!!!!!!!!!!!!!!!!!!
뭐여...
이쁘네
초창기 배슬기 닮은듯
수줍음 1도 없이 내게 걸어온다
근데 눈빛이..
동네 깡패같아..
나는 두손을 공손하게
자지위에 올렸다
배드에 눕는것도 아니고
벽에 기댄채로 나는
키스를 당했다
나 : "저 키스 잘 못해요.."
미소 : "뭐래.."
그렇게 첫인사를 나누고
미소는 무릎을 꿇었는지 앉았는지
밑에서 나를 올려다 보며
자지를 빨아주었다
아... 아...
BJ스킬은 뛰어나지 않지만
보드랍고.. 스무스했다
애인이 해주는 것처럼 사랑스러워 으헝..
배드 위에서 69로 서로 물빨을 해본다
아니지 이건 아니지
영계 보지 구경이 먼저지
그녀를 똑바로 앉혀놓고
보지를 감상해본다
그리고
혀로..
이후는 뭐 다똑같이 하는거니까 생략
미소는 눈을 감지 않는다
보지와 똥꼬를 번갈아 훑고 있는 나를 바라본다
내가 클리를 강려크하게 자극할 수 있도록
미소가 움직여준다
이 친구 마음자세가 지대루다
나는 배드에 눕고
미소가 젤을 발라 핸플을 하면서
내 똥꼬에 손가락을 넣다 뺐다 한다
똥꼬는 시려, 하지마
다시 자세를 바꿔
미소를 눕히고 혀로 클리를 자극해본다
점점 흥분하더니
미소가 좀 싼거 같다...
후기대로구나
하...
뭐 이리 잘느껴..
골뱅이도 아닌데 이정도면.. 얜 하루종일 죽어나겠구나 싶었다
좀 더해주다가
또 쌀거 같다길래
맥주 따르다가 넘치면 거품 먹듯이
입으로 받아주었다
어쿠어쿠~
아.. 짜다...
오줌인가..
허허
여상부비, 하비욧은 생략한채
내가 좋아하는 69자세에서 마무리를 했다
미소 언니, 짜요 짜요!!!!!!
재접견율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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