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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검단 퀸마사지
아가씨 예명 : 미미
글쓰기전 원가권을 주신 홍대사시미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후기적는게 몇년만인줄도 모르게 세월이 빠르게 지나가내요.
이번에 이벤트원가권도 써볼겸 정보차 후기 올립니다.
해당업소는 검단사거리에서 매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있구요 대중교통이용시에도 매우 편하게 오실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자가용을 이용한관계로 근처 모텔골목에 주차하였습니다.낮시간에는 굉장히 널널합니다.
병원건물11층에 위치한 관계로 엘베를 이용하려는데....엘베가 한대뿐인거 같더군요.이점은 좀 불편하네요.
순박한웃음의 실장님께 계산후 방배정을 받는데 여기서 작은 힐링을 느낍니다.
코너를 돌아 복도를 들어서면 일직선으로 왼쪽은 룸 오른쪽은 창문인데요...낮시간이라 창문도 열어놓고 해서
채광이며 창문사이로 살짝씩 보이는 고층의 풍경들이 매우 좋았습니다.대부분 업소들이 조명의힘에 의존하는
현실에서 이곳은 신선하고 먼가 쉬러왔다는 느낌을 많이 느끼게 해주더군요.거기다 불어오는 바람까지....
룸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심플한 구조구요.샤워실은 넓직하고 청결했습니다.
모든 준비를 마치고 오늘 보게될 미미씨를 기다려봅니다.
입장한 언니의 첫인상은 포근하다였습니다.입장부터 웃음짓던 그얼굴 그대로 헤어질때까지 웃더군요.
차분한 미소라기 보다는 장난끼있고 활달한 성격입니다.
미인형의 얼굴은 아니지만 한시간내내 웃음짓는 얼굴이구요 키는 대략160정도에 몸매는 제기준 보통입니다.
마르지도 찌지도 않은 적당한몸에 가슴은 c정도 됩니다.꼭지는 미사일이구요.
본인말로는 차이니즈라는데 가벼운 영어를 주로쓰고 한국말대화는 힘든편입니다.
마사지를 해주려고 했지만 제가 어제도 마사지를 받은 관계로 패스하고 서비스를 바로 받아봤습니다.
뜨거운물을 이용한 오랄을 하더군요.똥까시도 화끈하게는 안하지만 어느정도 선에서는 해주려는 마인드도 있구요.
화려한 스킬보다는 부드러움을 강조한 오랄스탈입니다.혀의 느낌도 부드럽습니다.
기본애무후 팬티를 벗기려고 했으나 언니가 서비스부분에 대해서 잘모르는거 같더군요.
기존에 치파오와 같은 시스템인지 아닌지는 실장님께 예약시 여쭈어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핸플손동작을 하길래 노를 외치며 하비욧서비스를 바디언어로 얘기했더니 손가락3개를 펼지더군요..아마도 우리가
알고있는 그걸 얘기하는듯 해서 다시한번 노노를 외치고 직접 시연해서 가르쳐줬습니다.
알고는 있는데 컨셉에 없는건지 해보질 않은건지 어설프지만 여탑인답게 그런 어설픔속에서 소소한 재미좀 봤습니다.
부비도 살짝 가르쳐줬는데 이언니는 머가 재밌는지 그순간에도 깔깔데며 웃더군요.ㅎㅎㅎㅎ
그렇게 웃어가며 마무리를 짓고 얻은 정보로는 입사는 안돼고 이전 치파오와는 서비스컨셉이 약간 다르다는점.
물론 이언니만 그럴수 있기에 횐님들은 예약시 꼭 물어보시고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전 개인적으로 즐달이였고 미미언니는 다시볼 의향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언니와 실장님께 양해를 구한 실사한장 올리고 두서없는 후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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