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스파 & 분당 스파르타 스파
아가씨 예명 : 진 샘(30대,160정도,약통) 은서(20중, 162, B)
지난 주 6월 무료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분당 스파르타 스파에 갔었는데요
무료권의 기회를 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과
분당 스파르타 스파의 실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정자역 4번 출구에서 2~3분 거리로 1시간 남짓 걸려서 도착했고요
무료권 쪽지 확인 후에 안내 받은 10몇 번 방에서 씻고 기다리니
진 관리사가 들어와서 엎드린 다음 목부터 시작하여
어깨, 등, 팔과 다리 순으로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고~
끝에 전립선 마사지를 몇 분 받으니 기분이 좋았고요^~^
진 관리사는 나가고 은서가 들어와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서비스를 시작하여 BJ를 받은 다음 꼭지 애무를 받으며
B컵 참젖과 엉덩이를 만져 보니 기분이 좋았는데요~
금새 예비콜이 울려서 아쉽게 연애는 하지 못하고 HP로 마무리했네요!
은서와 작별 인사를 나누고 간단히 씻은 다음 들어올 때 받은 음료수를 마시고,
휴게실에서 라면과 밥을 먹은 다음 나왔지요!
첫 무료권 당첨으로 오랜만에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아서 정말 좋았고요^~^
은서의 마인드도 좋았고, 방이 제법 많으며 시설이 좋은 편이라서
전체적으로 만족하였으므로 종합점수는 A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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