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명월관
아가씨 예명 : 판빙빙
유명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명월관의
판빙빙이를 보러갔습니다.
반가워서 웃으며 즐거운 대화의시간을하다가
엎드려 맛사지 받습니다.
잘합니다.
중국 맛사지언니들은 기본적으로 맛사지는
다 잘하더군요.ㅎ
나름대로 슬림하며 요염한 관리사 입니다..
한국들어온지는 조금됬는데 대화는어는정도
소화되는군요..
정통 출신이라서 마사지는 시원시원스럽게 잘 하지요..
어디 아픈곳 물어보고 넓게 펼쳐서 근육부터
풀어주고 혈자리도~
서비스시에 등판부터 널게 펼쳐서 애무
들어오는데 초장부터 야릇합니다.
아주 후끈후끈하게 들이댑니다...
판빙빙이 허벅지에 문대면서 bj하기인데..
까칠거리는 판빙빙 봊털에 남자의 좆기둥이
불뚝거리는게 앞일을 예상하게 만드는군요..
시원하게 빨아주면서 손톱으로 부랄을 긁어주는데
이 또한 느낌이 야릇합니다..
널게 펼쳐진 봉쥐에 여상 부비부비 당해보시면
아주 어질어질거리신껍니다.
질척거리는 판빙빙의 봉쥐에 제 페니스를
문대며 부비부비하다가 시원하게 발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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