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명월관
아가씨 예명 : 춘향
명월관의 유명녀 춘향이를 예약하고 명월관으로 달려 갑니다.
명월관도 주차가 편해서 좋습니다.
샤워후 설레는 마음으로 춘향이를 기다립니다.
잠시후 노크 소리와 함께 웃는 얼굴로 춘향이가 들어옵니다.
춘향이의 개량한복은 보기만해도 벗기고 싶은 용망이 들정도로 섹시하네요.
처음인데도 어색하지 않게 옆에 앉아서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네요.
마사지는 짧게 받겠다 하고 엎드려 봅니다
춘향이는 머리쪽에 서서 목부터 허리까지를 마사지 해 줍니다.
손을 내밀어 춘향이의 다리와 허벅지를 거쳐 엉덩이로 올라가니.
노팬티 내요.^^ 고개를 들어 한복안 넣어 들여다 봅니다.
춘향이의 알몸이 눈에 들어오니 마사지는 물건너 간거고 서비스로 넘어 가자고
요청합니다.
준비하고 온다고 잠시 나갔다가 들어와서는 제 앞에 서네요.
한복의 옷고름을 푸는데 기분도 묘하고 흥분되는 순간이었습니다.
한복을 벗기자 알몸이 드러나는데 가슴이 정말 이뻐요.
이제는 엎드려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어깨 부터 발목까지 구석구석을 부드럽게 빨아 줍니다.
빠떼루 자세를 잡아달라고 한후 똥꼬를 애무해 줍니다.
고추를 꺽어서 애무까지 정말 최고네요.
이번에 바로 누워서 앞쪽 애무를 받아 봅니다.
짧게 키스를 해보니 잘 받아주네요.
꼭지 애무, 허벅지, 그리고, 고추 순으로...ㅋ
비제이 할때는 부드럽고 깊게 잘 빨아 줍니다.
이번에는 역립순서 춘향이를 눕히고 이쁜가슴을 빨아 봅니다.
풍만한 가슴이 너무 좋네요.
(춘향이는 부드럽게 애무해주어야 더 흥분되고 좋다고 하네여)
봉지도 최대한 부드럽게 애무해 주니 잘 느켜주네요.ㅋㅋ
여상부비로 넘어가 봅니다.넣어서 하는거라 착각할정도 잘 비벼줍니다.
이번에는 앞 하비욧으로 넘어 갑니다. 하비욧 또한 느낌이 넘무 좋아서
얼마 못가 시원하게 발사 하고 말았네여.ㅋㅋㅋ
시간이 남아서 앉아서 대화를 하다가 한복이 예뻐서 어렵게 사진 부탁을 해봅니다.
소프트하게 몇장만 찍는다고요.ㅋㅋㅋ
다행이 응해 주어서 찍을수 있었습니다.
한복 입은 모습이 예뻐서 올려 보네요.
아름다운 한복안의 몸매는 가끔 방문해서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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