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향기 아로마
아가씨 예명 : 진주 관리사
방문 일자 : 6월 7일 목요일
요즘 계속 껄떡 되는 좆대가리 때문에 맨날 손양만
고생 시킬 수 없어 다른 손양을 빌려 보려
향기 아로마를 예약 합니다
진주 관리사 초이스
들어 오자 마자
계속 웃네요
이 아가씨 내가 봤던 아가씨인가?
아 몰라 기억 안다
일단 확 잡아서 키스 부터 합니다
잉? 잘 받아 주네요
서비스? 안마? 물어 보네요
안마는 무슷 한 시간 동안 물 빨 할 생각으로
서비스 하니
누우랍니다
엎드려 누워습니다
오일 없는 베드 타기 그러더니 혀로 전체를 애무 하네요
근데 이건 몸 풀기 였나 봅니다
날 개처럼 엎드리게 만들었습니다
굴욕 적 입니다 내가 만들어야 하는 자세 인데
내가 당 하다니 ㅠㅠ
예상 했던 대로 항문을 공격 합니다
도망 못 가게 손은 부랄을 인질로 잡고 있습니다
그러더니 이제는 항문 부랄 좆대가리 쓰리 콤보가
들어 옵니다
개 같은 자세 에서 굴욕 적으로 쌀 수는 없습니다
힘겹게 일어서 자세를 바꿉니다
배드에 걸텨 앉아 무릎을 꿇립니다
격렬한 목까시로 얌전하게 만들려 하였지만
제 좇만 하고 좆만한 실좆으로는 무리 였나 봅니다
결국엔 더 굴욕적인 M자세가 됩니다
저도 모르게 제 두다리를 붙잡고 그렇게 당합니다
혀로 항문도 따입니다
손가락이 안들어오길 빌 뿐 입니다
전 울부짖었어요 ㅠㅠ
겨우 편하게 누워 좆 빠는 모습을 감상 하려 하는데
엉덩이로 가려 버립니다 ㅠㅠ
하지만 이제야 저에게도 기회가 왔습니다
당한대로 저도 항문을 공격 합니다
물론 보지도 동시에 공격 합니다
하지만 제 공격은 약한가 봅니다
더욱더 강하고 빠르게 빨아재낍니다
결국 전 입에 싸고 마네요
싸고 나서고 한참을 놔주질 않고
빨아 됩니다
그만 놔줘 이제 더 나올껀 오줌 밖에 없어ㅠㅠ
정말 하드한 관리사 언니였네요
우리나라 말은 오빠 밖에 못 하지만
몸의대화는 거의 5개국어 수준이네요
얼굴과 몸매는 기대 하지 마세요
그렇다고 못생기거나 뚱은 아닙니다
그냥 평범해요
담에 한번더 당하고 와야겠네요
이렇게 마조가 되어 가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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