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릴렉스
아가씨 예명 : 미소
안녕하세요 객관적인 후기를 쓰고자 하는 추추입니다.
요새 미소양 좋은 후기가 있길래 훅 믿고 달려보고자 하고 예약을 해봅니다. 다행히도 한방에 예약! 홥!
원래 평소같으면 크게 기대하지 않지만서도 이번엔 큰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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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방문이라서, 찾아가기도 쉽고 좋았는데
역시나 깔끔한 샤워장 뙇 샤워하고 내 똘똘이 잘 있나 거울도 똭! 이러고 있는데
어떤 매니저분인지 모르겠지만 문을 딱 열고 흐항! 이러고 나가시네요 ㅋㅋㅋ
훕! 심호흡을 한번 쿠우게 하고 이제 방에 가서 기다립니다.
전에 [은비]와 함께 있었떤 바로 샤워장 옆방입니다.
언제 오려나~ 하고 기다리는데 , 헐... 되게 이쁘쟝한 모습 앳댄모습의 아이가 들어옵니다.
흡사 가수 벤을 닮았습니다. 씽크 98프로
순간 놀래서 으헛? 하고 저는 멈춰버렸습니다. (건마에서 이렇게 어리고 민삘나고 귀염상인 아이가?! 뜨항)
그때 미소도 같이 놀래서 얼어버립니다.ㅋㅋㅋ 아 ? 누구 찾엇서요? (말은 잘 하는데 살짝 어리숙한 말투)
아? 미소 미소!여 라는 저의 대답에 아 아아 흐음! 귀여운 리액션 머리 끄덕임을 하고 들어옵니다
★귀여움상
★똘망똘망한 눈
★중국인이라더니 약간 일본인 느낌도 나는거 같고
★가슴이 좀 작은거 말고는 아주 괜찮은데
★세라복이 잘 어울리는 군
★약간 4차원의 느낌이 쓰윽 드는...... 이런 생각을 한 3~4초만에 스캔하고 있는 찰라에
바아로 내 무릎에 앉더니 키스를 합니다. 오잉...!!
이게 그 말로만 듣던 저돌적인 플레이 인가?!! ㅎㅎㅎ 후헝
키스를 붓고 제 몸을 어루만지더니 가운을 풉니다.. (하 그렇지 이거지!!)
어떤분 후기를 보니까 맛사지는 안한다더니 하 안해도 노상관이구나 싶습니다.
바로 그때부터 마치 여친과 자연스럽게 불타듯이 서로 옷을 벗기고 하는 그런 스킨쉽 처럼!!
뽜이어 불이 탑니다!
원래 같으면 먼저 매니저에게 내 몸을 맡길텐데
그럴 시간이 그럴 생각이 안 듭니다!!! 일단 내 똘똘이가 성미가 엄청 급해졌죠잉
키스를 하는데 딱 담배냄새가 옴팡 나지만 뭐 어떻습니까 돌격 돌격입니다
뭔가 20대 초반에 그냥 활활 타오를땐 야수 같았던 그런 느낌으로 끈적하고 섹시한 키스를 합니다
키스>뽀뽀>겨드랑이>슴가>옆구리>갈비뼈>종아리>허벅지>꽃잎
어디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어린미가 있습니다. 어린미를 눈과 코와 혀로 하나씩 느껴보고
찾아보고 또 느껴봤습니다.
남상부비 자세로 하비욧을 시전!
순간순간 터지는 [미소]의 신음소리는 겁나 작렬입니다.
1차 자세부터 싸버릴각이라...
순간 체인지하여, 69를 시전해봅니다 하.. 69애도 몸을 부들 부들 떨며 신음소리 작렬..
아 오늘 계탔다! 싶습니다. 한번 더 참고 [미소]의 이쁜 탄력있는 종아리 허벅지를 가지고 놀다
꽃잎을 애무하는데
이녀석 자꾸 제 똥꺼를 가지고 놉니다. 저도 매너를 지키는 선에서 장난을 섞어 반격을 합니다.
그렇게 장난스러운 스킨십을 즐기다가 다시 남상부비로 돌아가
배드를 흥건이 적십니다!
잠시 하장실 가따어께~ 오빠 음려수 머주까? 이러고 나가는데
하.. 옷도 제대로 걸치지 않고 가운으로 가슴과 중요부위만 가린채 후다다닥 나갑니다
밖에 사름 업사어~ 이러고 나가는데 ㅋㅋㅋㅋ
귀엽다고 해야되나 엉뚱하다고 해야되나 ㅋㅋㅋㅋ
무튼 그러고 한 2분만에 복귀합니다. 갑자기 자기 머리를 기대라길래 으잉? 하고 기댓는데
목>어꺠>허리를 조물조물 맛사지 해줍니다. 하~이런 철없어보이는 척 하는 천사 같으니라고!
맛사지를 살짝 받고도 한 10분이 남았습니다.
계속 아이컨텍을 하는데 볼수록 볼매입니다
가수 벤을 닮았다고 혹시 아냐고 하니까, 그런말 하도 많이 들었답니다
하 나 오뜨케 나 너므 예쁘서~ 이러는데 ㅋㅋㅋ 귀엽습니다.
갑자기 중국제 바디로션을 꺼내길래 답례로 제가 듬뿍듬뿍 발라주는데 이때 또
제 똘똘이가 화력을 뿜습니다.
[미소]가 오빠 혼자해~ 나 보고 잇스케
아 그래? 미소의 아릿다운 힙을 어루만지며 두번째 샷은 마치 볼만한 야동을 건진듯이
플레이 해봅니다. 이때 정말 야동인양 [미소]의 몸짓 손짓이 장난아니네요
마지막 화려한 불꽃까지 터뜨리고
예의있게 사진 찍을 수 있냐고 묻더니
옵빠 후기써? 라고 묻습니다.
응~ 여탑 알아? 이랬더니 여타합? 거긴 변태들만 많어~ 라고 합니다. ㅋㅋ
무튼 확실히 오케이를 듣고 여러장의 사진을 건집니다.
1분도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고, 저돌적인 플레이 어리고 돌직구 녀석 매력있습니다
형님들 강추
외모 9/10 (가수 벤을 많이 닮음)
키스 9/10 (저돌적이고 섹시함, 귀엽게 하는 뽀뽀도 곧잘함)
몸매 8.4/10 (슴이 에헤이 인것만 빼면 특유의 어린느낌이 아주 좋음)
태도 9/10 (기본적으로 장난을 좋아하고 실러~ (싫어)라는 자기만의 선이 딱 있는 친구) 예의도 있습니다.
플레이 9/10 (어리고 당돌하고 저돌적인 친구이며, 활어 반응이라서 아주 인기쟁이가 될 친구입니다.
재접견률 90%
- 제 후기는 오직 온니 여탑입니다.-
-실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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