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메리트
아가씨 예명 : 세아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먼저 처음으로 무료권에 당첨의 기회를 제공해 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과
그 무료권을 잘 사용할수 있게 해주신 업소 관계자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메리트는 오랜만에 방문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아야 워낙 알려지고 평이 좋은 처자이기에 무료권의 취지를 살려
랜덤으로 처자를 보고자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을 넣으니 실장님이 냅다
세아를 지명해 주시네요. 세아야 보면 즐달보증 처자라 뭐 저야 좋지요
오랜만에 보는 세아 잊지않고 반갑게 반겨주네요
원래 슬림한 비율의 몸매인데 살이 약간 빠진것도 같고 본인말로도 약간
빠졌다고 합니다 극슬림이라도 나무젓가락형 일자가 아니라 보기좋게 들어갈대
들어가고 나올 때 나온 몸매라 므흣하지요.
마사지가 예전보다 많이 늘었네요. 아주 시원하게 주물러 줍니다. 압도 제법있고...
대림동에서 한달간 마사지학원에서 돈주고 배웠다고 하네요.
세아는 기본적으로 토킹어바웃 하는걸 즐기는 처자인 것 같습니다.
이 처자 접견하면 마사지,서비스도 서비스지만 이바구를 많이 털어요.
한국말을 한국사람처럼 구사하는 처자라 소통에 지장이 전혀 없고
본인도 살 좀 보태서 중국사람이지만 중국말보다 한국말이 더 쉽다고 하니까요
마사지 끝나고 서비스타임 들어가서 뒷판 혀로 전신을 휘젖는데 이 역시 스킬이
예전에 보았을 때 보다 많이 일취월장(?) 했네요 적당히 침을 몸에 적셔주며 혀로
유린해주는데 아주 꼴릿했습니다 가슴도 적당히 봉긋하니 이쁘고 무취의 보지로
보빨러들에겐 거부감없이 다가갈수 있고 암튼 건마섭스 코스로 애무받고 역립하고
앞 하비욧 뒷하비욧 부비부비 하다가 핸플로 마무리하고 장렬하게 전사했네요
각설하고 세아를 아직 안 보신분들이 있다면 내상은 없는 처자라 감히
추천 해 봅니다 그리고 이 처자는 애인모드에 최적화 되 있기도 합니다
최극강하드는 아니지만 그래도 해줄수 있는 섭스는 매너있게 대해주면
거부하지 않으며 조곤조곤 말하기 좋아하고 애인모드에 건마에서
젊은 나이대고 와꾸도 상당히 좋습니다.
세아는 원래 주간만 볼 수 있는 처자였는데 이번달까진 야간에도 일한다고 하네요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챙기시면서 다들 즐달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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